해열제 먹여도 37.8~38.2 로 계속 열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해열제를 복용시킨 뒤 2시간 정도 경과를 지켜보고 잘 떨어지지 않으면 성분을 바꿔가며 교차복용을 시켜주면서 최대한 열을 조절해볼 수 있습니다. 너무 계속 안 내려가면 응급실에 가서 수액이나 해열 주사를 맞고 열을 조절해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 아이의 컨디션이 양호하고 잘 논다면 당장 반드시 응급실에 가지 않으면 큰일이 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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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감기가 걸렸을 때 차가운걸 먹으면 나아지나요?
몸살 감기에 걸렸을 때 차가운 얼음으로 몸 전체를 마사지를 해주면 수분이 증발하는 효과에 의해서 체온을 낮춰주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 감기 자체를 치료하는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감기는 결국 몸의 면역력이 작동하여서 극복을 하여야 하는 문제입니다. 차가운 것을 먹는다고 하여서 낫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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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테니스 치다가 무리하게 공을 쫓아가...
꼭 골절이 아니더라도 근육, 인대 등의 구조물의 손상이 발생하였을 때에도 부목을 하여서 고정을 해주는 것이 움직임을 차단하고 자극을 줄여주어 회복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요인에 해당합니다.얼마나 갈지는 손상의 정도, 회복 능력, 관리의 정도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하여 천차만별로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일단은 최대한 관리릘 잘 하면서 병원에서 잘 치료를 받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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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가락이 너무 아파요ㅠㅠㅠㅠㅠㅠ
상처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고 붉고 붓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염증이 생긴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구체적으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고 상태에 맞는 처방을 통하여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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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렇게 변한 발톱은 어떻게 해야 다시 돌아오나요?
무좀으로 인하여 변화된 발톱은 원래대로 되돌리기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무좀을 완전히 치료를 하는 것을 통해서 최대한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을 시도해볼 수는 있겠습니다. 무좀이 제대로 치료가 되게 되면 새롭게 자라나는 발톱은 정상적으로 자라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며 그로 인하여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반면 무좀 자체가 치료가 쉽지 않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치료에 번번히 실패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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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면 화장실을 더 자주 가는 이유는 어떤건가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이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원인인데,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을 하여 신장 혈관을 확장시키는 영향을 줍니다. 그로 인하여 나트륨과 수분의 배출이 촉진되게 되며 이뇨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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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오른쪽 옆구리 통증 어디로 갈까요?
증상이 다소 비특이적입니다. 소화기계 문제일 수도 있고 신장 쪽의 문제일 수도 있으며, 흉부 근골격계 쪽의 문제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일차적으로 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상태를 감별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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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 무릎에 부담이 더 가는 이유?
계단을 오르는 경우보다 계단을 내려오는 경우에 중력에 의한 체중 부담을 무릎이 직접적으로 많이 받기 때문에 계단을 내려오는 운동은 좋지 않은 운동이며 무릎에 부담을 많이 주는 운동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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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평소에 아팠던 무릎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습한 것과 관절염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린 날에는 대기의 압력이 낮아지게 되는데, 그로 인해 영향을 받은 관절 부위는 팽창을 하게 되면서 과거 손상이 되었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부위가 쑤시고 저리는 증상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습한 것과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문제는 따로 예방을 하거나 치료를 하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많이 심하면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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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이라는것은 선천적이 큰가요? 후천적이 큰가요?
부정맥에는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며, 각각 발병에 있어서 영향을 끼치는 요인들이 많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부르가다 증후군 같은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 경우 그로 인하여 심실세동 같은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어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질환이 생기게 되면서 그러한 질병의 합병증으로 심부전이 생기고 부정맥이 유발되는 것도 선천적인 요인이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후천적인 요인들도 못지 않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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