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마사지를 해주면 피부가 좋아진다고 하던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림프마사지를 해줄 경우 림프 순환을 원활하게 해줄 수 있으며 노폐물의 배출도 촉진하여서 피부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림프마사지는 말 그대로 림프액이 흐르는 위치를 마사지를 해주는 것입니다. 관자놀이, 귀 앞, 귀 아래, 목 부위, 쇄골 부위 등을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면 되며 림프관은 피부 얕은 곳에 있기 때문에 강하게 마사지를 해주고 누르는 것보다는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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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정 알약으로 가려워서 8개월된거넣어도 되나요?
약에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8개월 전에 타 온 약이더라도 그 시점에서 몇 개월 된 약물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오래된 질정일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마시고 새롭게 진료를 보고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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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찰과상 (아스팔트) 흉터 안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상처 사진 주의 )
집에서 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은 최대한 재생 연고를 잘 발라주고 소독도 해주면서 관리하는 정도입니다. 찰과상은 상처 자체는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착색이 되고 심하게 흉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병원에 다니면서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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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증상인가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만 가지고 매독 감염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매독만의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 소견이 아닙니다. 매독 검사를 받는다면 의심스러운 관계 이후 2-3주 정도는 경과한 이후에 검사를 받으면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매독 1기의 증상은 나타날 때까지 짧으면 3일에서 길게는 3개월 정도 소요되며, 평균적으로 3주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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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나쁜 사림이 눈을 특정하게 찡그리면 잘 보이는 이유는?
이야기 하시는 현상은 시력과 관련된 현상이라기 보다는 난시와 같은 문제가 있을 때 상이 망막에 제대로 맺히지 않는 것과 관련이 있는 소견입니다. 즉, 물체를 볼 때 난시와 같은 문제가 있을 때에 상이 제대로 맺히지 않는 것을 눈을 찡그리는 것을 통해 굴절을 조절해주어 상이 잘 맺힐 수 있게 해줄 경우 더 잘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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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머리가 많이 어지러울 수 있나요?
감기에 걸리면 어지럼증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정도에 따라서 매우 심하게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감기로 인하여 체온이 많이 올라가고 컨디션이 저하되는 것 자체가 그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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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헬리코박터 정상인데 위암일 수 있나요?
헬리코박터균 감염 여부가 암 여부를 판단해 줄 수 있는 결과는 아닙니다. 물론 헬리코박터균에 감염이 된 상태로 장기간 치료가 되지 않을 경우 위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긴 하겠습니다. 즉, 헬리코박터균은 위암의 위험인자에 해당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위암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들은 그 외에도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헬리코박터균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고 위암이 아니라고 판정을 내릴 그 어떠한 근거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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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질문드립니다 ........
매독에 걸린 것이 의심스럽다면 의심스런 성관계 이후 약 2주가 경과한 시점에서 매독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적합하겠습니다. 2기 증상이 있을 때에는 이미 잠복기가 경과하여 검사를 하였을 때 거의 대부분 양성이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1기의 경우에는 증상이 평균적으로 3주 정도 걸린 뒤 나와 마찬가지로 양성이 주로 나오겠지만, 빠르면 그보다 훨씬 빨리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1기 증상이 있을 때 매독 검사를 한다면 위음성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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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만곡증이 폐활량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별개의 문제라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폐활량은 말 그대로 폐기능을 나타내는 것 중 하나입니다. 비중격만곡증이 있을 경우에 코로 숨을 쉴 때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 같은 것이 있을 수 있긴 하겠지만 그로 인해서 폐활량이 영향을 받고 폐활량이 줄어들고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연관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비중격만곡증 때문에 폐활량에 영향을 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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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오줌이 마려워서 깨는데 왜 그런건가요?
해당 증상 소견만 가지고 정확하게 상태를 감별하고 원인을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먼저 고려해 볼 것이 전립선 비대증입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전립성 비대증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정도로 연령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 각설하고 결론적으로 증상만 가지고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계속 반복된다면 비뇨의학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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