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기수는 어떤 기준으로 나누고 각 단계별 주요 치료 방법이 무엇인가요?
암의 병기를 판단하는 것에는 종양의 크기, 주변의 침범 여부, 먼 곳의 전이 여부, 조직학적 소견 등 굉장히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하여서 결정이 되며, 각각 암 종류에 따라서 기준이 전부 다 다릅니다. 또한 각각 암의 병기에 따라서 치료 방향도 천차만별로 다 다릅니다. 보통 암은 1기부터 4기까지 있으며, 초기에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완치를 기대해볼 수 있지만, 병기가 높을 경우에는 수술은 어려울 수 있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통해서 기대 수명을 연장하는 치료를 진행하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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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어지러움 방치해도 괜찮은가요?
이상 증상이 있는데 놔두어도 괜찮다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 어지럼증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가고 반복되거나 지속되지 않는 양상이라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무방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의 이상에 의해서 생긴 증상인 것인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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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기름 튀겨서 진물 나올 때 대처법
일반적으로 화상을 1도와 2도로 구분을 하는 것은 물집이 잡혔는지 여부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물집이 잡히는 것은 아닌데 진물만 나오는 정도라면 1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다 정확한 것은 실질적으로 화상 상처를 보아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확실한 판단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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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콧물이 나고 한번씩 한기가 들어요
코대원을 복용하여서 증상 조절을 시도해보셔도 괜찮습니다. 주말이라서 당장 병원을 가기 힘들다면 해당 약물을 복용하여서 증상 조절해볼 수 있습니다. 효과적이지 않다면 처방을 받아서 약물 복용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주말이라도 응급실은 운영을 하므로 그러한 곳에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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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보호대를 착용하면 연골 손상을 방지 할 수 있나요?
무릎보호대를 사용한다고 하여서 무릎의 연골이 서로 맞닿게 되면서 닳게 되는 것을 막아줄 수는 없습니다. 무릎을 잡아주면서 그로 인한 안정감을 제공하고 부상을 예방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긴 하지만, 보호대를 통해서 확실하게 연골 손상을 방지할 수 있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무릎보호대를 착용해주면 그 주변을 지지해주어 인대, 근육 등도 보호해주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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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에 걸리는 원인과 조심하는방법
백내장은 수정체, 카메라로 이야기 하자면 렌즈 부분이 혼탁해지는 질환입니다. 백내장의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에는 노화, 외상, 감염, 전신질환, 눈의 염증, 독소 및 물질 노출 등이 있습니다. 해당 요인들을 주의하고 관리하면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노화 같은 요인은 현실적으로 예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즉, 조심한다고 하여서 안 걸릴 수 있지 않으며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든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과도하게 하는 것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이렇게 혼탁해진 수정체는 약물 등을 이용하여 다시 맑게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백내장이 일상 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진행을 한다면 레이저를 이용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렌즈를 삽입하는 백내장 수술을 통해서 치료하게 됩니다. 수술 자체는 한 쪽 눈에 평균 15-30분 정도 소요되며 전신 마취가 필요 없는, 안과에서 가장 간단한 수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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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농성 여드름을 없앤 후 딱지가 생겼어요
딱지가 생겼다면 스스로 서서히 사라지거나 떨어져 나올 때까지 최대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더 발라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은 상관 없겠습니다. 그렇게 하여도 무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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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가 자주 나올때는 어떤걸 의심해봐야 하나요?
설사 증상이 종종 발생한다는 정보만 놓고 배탈이 자주 나는 것인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것인지, 만성적인 장염이 있는 것인지, 크론병 같은 심각한 소화기계 질병이 발생한 것인지 등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아쉽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설사 증상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증상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소화기계 질병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며 혈액 검사, CT, 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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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꼭 확인해야 할 항목은 뭘까?
기본적인 항목은 꼭 필수적으로 확인을 하여야 하는 항목에 해당하는데 이외에 꼭 필수적으로 확인을 하여야 하는 항목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 검사에 들어가지 않는 항목들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그럼에도 되도록이면 확인하면 좋은 검사들은 존재하는데 기본적으로 소화기 내시경 검사, 이외에 각종 암에 대한 선별 검사, 심장 초음파 검사 등이 도움이 되는 검사들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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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들이 크론병이 맞을까요???
정확한 것은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증상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판단을 내릴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다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어도 그러한 증상이 있을 수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정밀 검사를 통하여 보다 심각한 질병 여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감별을 해보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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