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인해 돌기가 생기기도하나요?
당뇨병으로 인해서 돌기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어느 부위에 돌기가 생기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다아뇨병과 연관지어서 생각하기에는 연관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다른 가능한 원인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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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결절이 오게 되면 치료법은 따로 없는건가요?
성대의 결절은 지속적인 목소리의 남용 및 무리한 발성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보통은 큰 소리를 많이 자주 내는 인구에서 나타나는데 주로 6-7세의 남자 아이나 30대 초반의 여성, 가수, 선생님 등의 직업에서 호발합니다. 성대 결절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성대를 지나치게 사용하여서 성대에 굳은 살이 생긴 것과 비슷한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음성 휴식, 음성 치료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먼저 시도하며 80% 정도에서 증상이 호전되는데, 핵심은 큰 소리를 내지 않고 목을 쉬어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를 하여야 하는데, 수술적 치료는 60% 이상에서 증상이 악화될 수가 있기 때문에 보존적인 치료료 최대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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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아기 접종후 지금 이런상태인데 괜찮을까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이의 수유 시기를 한 번 놓친 것 때문에 보통 막 큰 일이 생기거나 아이의 성장에 지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가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예방접종 부작용으로 발열 증상이 생기긴 하였으나 미온수마사지 등을 해주면서 잘 조절해주었고, 무엇보다 아이의 컨디션이 양호하고 쳐지거나 하지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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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눕거나 아침에 눈떴을때에만 어지러워요
아쉽지만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이상 증상 소견에 해당하기는 하므로 관련하여서는 전정기능 및 신경계의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파악을 해보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전정재활운동을 따라해보시는 것은 괜찮은 생각입니다만, 그로 인하여 해결이 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일단은 상태를 면밀이 파악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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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석회가 생긴경우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하나요?
일반적으로 무릎 등 근골격계 부위에 석회화 병변이 생기는 것은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환부의 염증이 지속되면서 서서히 발생하는 소견입니다. 한 번 생긴 석회는 보통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미한 경우에는 호전이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보통은 근본적으로 사라지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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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이 안 좋은데 무슨 음식이 좋을까요?
음식물을 통해서 막 엄청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들로는 당근, 시금치, 달걀, 녹황색의 채소, 등푸른 생선, 블루베리 칼륨이 풍부한 음식 등이 있겠습니다. 즉, 항산화 성분, 비타민A, 오메가3, 루테인, 지아잔틴 등의 성분이 있는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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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때리면 어깨 안자라고 변형되나요?
일반적으로 사람이 때리는 정도의 충격 때문에 어깨 부위가 변형이 되고 자라지 않게 되고 하지 않습니다. 여담으로 22세의 나이라면 뼈 성장은 이루어지지 않을 나이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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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가너무 약하지만......$
위가 너무 약한데, 대장은 무슨 연관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의 의도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위가 좋지 않은 것은 대장과는 보통 별다른 관련이 없는 소견이긴 하겠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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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서 염증주사 맞다가 눈에 튐?
보통은 실제로 약물이 안구에 닿기 전에 눈을 반사적으로 감기 때문에 실제로 안구에 튀어서 이상을 일으키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려스럽다면 눈 상태가 괜찮은지 구체적으로 안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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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째 새까만 토끼똥이 나오는데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단순히 기능성 변비 및 소화불량 등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소견이긴 합니다만, 증상이 지속되고 많이 우려스러우시다면 혹시 소화기계의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상이 있다면 관련된 치료를 하고, 없다면 안심을 할 수 있는 부분에 해당하기도 하므로 검사를 해보지 않을 이유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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