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염증 검사를 할려면 어떤게 정확한가요?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는 팔꿈치에 대한 평가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보통은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는 뼈 정도만 관찰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야 하겠습니다. 염증을 감별해보기 위해서는 조영제를 사용한 CT 검사 또는 MRI 검사 등 보다 정밀한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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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쪽 근육이 떨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입술 및 주변이 떨리는 증상 또한 마그네슘 등 전해질의 결핍, 불균형 등의 요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긴 하겠습니다. 다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꼭 그러한 요인이 없더라도 컨디션 저하, 피로 누적, 스트레스 등의 요인들에도 영향을 받아서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하겠습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거나 차도 없이 지속된다면 신경과적으로 괜찮은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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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추위에 대비해야하는 건강관리는?
아무래도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게 되면 심장혈관질환 및 한랭질환에 대해서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외출을 하여서 추운 환경에 노출되는 것 자체를 주의하여야 하며, 외출이 불가피하다면 최대한 꽁꽁 싸매서 추위에 노출이 되는 것을 제한하여야 합니다. 특히 체온을 유지하는 것에는 목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목도리까지 활용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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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 가슴 한 쪽만 부음 괜찮을까요?
유감스럽지만 언급하신 한 쪽만 가슴이 붓고 통증이 있다는 증상 소견만 놓고 괜찮은 것인지 아닌지 여부를 판단하고 감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생리 전에 그러한 증상이 충분히 생길 수 있으며 별다른 특별한 이유나 이상 없이 그럴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습니다. 보다 자세하게 상태에 대해서 감별을 희망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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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인가요?? 아는 사람이 궁금해해서요
아쉽지만 비특이적이고 주관적인 소견들이며,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독감과 폐렴 모두 가능성이 있는 증상들이지 해당 증상들을 가지고 무엇에 더 가깝다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폐렴이 진단되었을 때에는 코로나나 독감이 동반되지 않았는지 흔히 확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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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눈이 빠질것처럼 아프다고 하는데 열이 나도 눈이 아프나요?
열이 난다고 하여서 무조건 눈이 아프고 통증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열이 날 경우에 몸살 기운도 생기고 눈이 아픈 증상도 생기고 하는 것은 정상적으로도 자연스럽게 그러할 수 있는 소견에 해당하기도 합니다. 발열 증상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는 소견에 해당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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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주사 효과 질문있습니다!!!
프롤로 주사를 통해서 큰 효과를 기대하고 체감할 수 있지만 해당 주사를 맞는다고 바로 싹 다 낫고 이전의 부상을 입지 않은 상태로 바로 돌아가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하루만에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고 볼 수 있습니다. 꾸준히 잘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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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및 임신 가능성 질문합니다..
구체적으로 수치화 하여서 임신의 확률이 몇 퍼센트다 하는 식으로 산술적인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시기적으로 보나 실질적으로 제대로 질내사정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나 임신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지나치게 걱정을 할 정도로 높거나 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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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를 가는건 건강에 좋은건가요?
사우나를 해주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는 정도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상태에서 종종 해주면 어느 정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질병 상태에서 하였을 때는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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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색소침착이 생긴건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나요?
색소침착이라는 것이 애초에 일시적인 소견인지 아니면 사라지지 않고 지속될 소견인지부터 모호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단기간 내에 사라지기도 하지만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계속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딱히 정해져 있는 것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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