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있는데 누우면 갈비뼈 아래쪽이 아픕니다.
안타깝지만 언급하신 내용들을 통해서 정확한 원인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은 어렵겠습니다. 일단 허리 디스크가 요추 5번과 천추 1번에 있다면 그보다 아래쪽인 하지(엉덩이, 다리, 발)의 방사통 증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보다 윗부분인 갈비뼈나 목 쪽의 이상과는 관련이 적으며 원인 요인이 되기 어렵습니다. 각각 따로 접근을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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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만 하면 왼쪽 종아리가 볼록 뛰어나와요
아쉽지만 런닝을 하면 왼쪽 종아리 부위가 볼록 튀어나오는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과 겉에서 보았을 때의 사진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한 증상인지, 어떠한 상태 및 문제가 있는 것인지 등 감별을 하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일단 실질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인 것인지부터 감별을 해보기 위해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파악을 해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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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오신티 언제언제 바를까요???
크레오신티외용액은 클린다마이신 성분의 항생제 성분의 약물이며, 하루 권장 용량 및 용법은 하루 2회 발라주는 것입니다. 하루에 세 번 바르고 싶다고 하여서 바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과도한 사용에 의한 부작용의 위험 부담이 존재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용량 및 용법에 따라서 사용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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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메론 스테로이드 점안액 사용기간에 대해
스테로이드 약물의 과도한 사용 및 장기적인 사용에 의하여 각종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러한 이야기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 있는데, 그로 인한 것인지 일반 대중에서 스테로이드 약물에 대한 다소 과도한 걱정이 있는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 하신 정도로 투약하는 것은 장기적인 투약도 아니며, 과도한 용량을 투약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크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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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관절염의 가장 흔한 종류는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입니다. 이외에는 류마티스 관절염, 감염에 의한 관절염, 통풍성 관절염 등등 다양한 종류의 관절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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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이 있으면 췌장암에 걸릴 확률 100%인가요??
췌장암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에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가족력이 없는 경우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긴 합니다만, 췌장암의 가족력이 있다고 하여서 무조건, 100% 췌장암에 걸리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이야기 하신 것처럼 가족력에 의해서 100% 췌장암이 발병한다면 이 세상에는 췌장암으로 사망한 사람이 과반수일 것입니다. 물론 췌장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주의를 하고 주기적으로 선별 검사를 받아보며 발병을 하였는지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무조건 해당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과도하게 걱정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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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기운과 복통이 같이옵니다. 이유가 뭘까요?
몸살 기운, 오한, 복통 모두 매우 비특이적이고 비전형적이며 어떠한 질병에서든 흔히 동반될 수 있는 증상들로 해당 증상들이 있는 것을 토대로 특정한 질병 및 질환을 의심하거나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급하신 A형 간염도 그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 맞으며, 독감에 걸려도 증상이 생길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급성 위장염 등등 이외에도 다양한 질병들이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안타깝지만 증상을 통한 구체적인 감별진단을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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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 뭐가 생겼는데 사마귀일까요?
사진의 소견을 통하여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사마귀를 의심할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아쉽게도 주어진 내용들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지만 사마귀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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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복부ct 검사 전 로션을 바르면 안되나요..?
조영제를 이용한 CT 검사를 진행을 하는데 로션을 바르면 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 의문스럽습니다. 로션을 바르는 별 것 아닌 행위가 그렇게 큰 의미가 있고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로션을 바르는지 여부는 조영 증강 CT 검사를 하는 것에 딱히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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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때도 왼쪽가슴이 아플 수 있나요?
심하게 체할 경우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으로 보입니다. 다만 심장 쪽 문제가 아니고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장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닐 것으로 보이는 부분입니다.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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