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근육 볼근육 마사지하면 근육조금이라도 빠질가요
현실적으로 턱 부위의 근육을 마사지를 한다고 하여서 근육이 위축이 되고 해당 부위의 근육량이 감소되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마사지를 해주기 위해서 과도하게 자극을 하거나 찜질을 하는 경우에 오히려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 근육을 빠지게 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근육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평상시 껌을 씹거나 하는 등 습관이 있으시다면 중단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가 막혔을 때 코골이가 더 심해질 수 있을까요?
충분히 연관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거나 하여서 코가 막히게 된다면 그만큼 비강 점막이 부풀어 올라 비강 내 공간이 좁아져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공기가 왔다갔다 할 때 좁은 공간을 통과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더 크게 소리가 나게 됩니다. 코막힘이 있는 상태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코골이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때를 미는것이 피부에 안좋다고 하는데
우리가 소위 이야기 하는 떼는 피부의 각질층에서 벗겨져 나온 것입니다. 과도한 각질층은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제거해 주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인위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자칫 감염의 위험성을 늘리고 피부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떼를 과도하게 미는 것은 피부에 해로울 수 있으며 항상 권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적당히 떼를 미는 것은 문제될 것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끝난 다음날 노콘 괜찮은지 궁금해요
비가임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임신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콘돔 착용 없이 관계를 하고 질내사정을 하여도 임신이 될 우려가 매우 낮습니다. 그렇지만 매우 희박한 확률로 정자가 생존하여 임신까지 되는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임신이 절대 안 될 것이다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은 임신이 될 걱정을 할 정도는 아니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위험성이 우려스럽다면 적절하게 피임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에 가래가 걸린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목 안에 가래가 낀 것과 같은 이물감이 있는 상태이신 것 같습니다. 감기로 인하여 상기도 부위에 염증이 있는 상태가 되면 얼마든지 그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약물 복용을 통하여 증상을 조절하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감기에서 빨리 회복이 되는 것이 증상을 해결하는 것의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에 다래끼나서 약먹고 안약 넣는데 헌혈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 다래끼에 약을 처방 받았다면 항생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것인데 헌혈을 하지 못하도록 거부당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투약을 완료하고 다래끼를 다 치료 한 이후에 헌혈을 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에 암이 생겼을 경우에 피부에도 생길수도 있는건가요?
위암이 발생한다면 기본적으로 주변 부위로 전이가 먼저 일어나지만 얼마든지 먼곳 전이가 발생할 수 있어 몸 어디에든 전이가 되어 전이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 또한 예외가 아니기 때문에 위암으로 인하여 전이가 발생하여 피부에도 암이 생길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위암이 피부로 전이가 되는 경우는 극히 희박합니다. 현실적으로 간, 폐, 복막 등 다른 부위에 전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 끝난 다음날 노콘 괜찮은지 궁금해요
생리가 끝난 직후의 상황에서는 비가임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임신이 성립되기 어렵습니다. 콘돔을 착용하지 않고 질외사정을 할 경우에 임신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극단적인 예외들이 있기 때문에 절대 임신 가능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임신이 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너무 걱정을 하거나 하여야 하는 상황이라고 볼 정도는 아니겠습니다. 우려스럽다면 관계 이후에 사후피임약을 복용하여 추가적인 피임을 하는 것도 임신의 가능성을 낮추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이거 발작인가요? 자다가 갑자기 몸이 움직이면서 고막이 쿵쾅대는증상
소위 발작 또는 경런이라고 부르는 증상의 경우에는 의식이 소실이 되기 때문에 본인은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면서 버둥거렸다거나 하는 등의 기억을 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그러한 소견을 경험하였다고 기억을 하신다면 경련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또한 눈이 마가 떠진다거나 고막이 왔다갔다 쿵쾅거린다는 등의 비특이적인 소견들도 딱히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인중에 여드름 뾰루지? 뭐가 났어요 이게 뭘까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단순 모낭염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위생 관리를 하고 깔끔하게 관리해주면 스스로 치유되어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항생제 연고 등을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너무 차도가 없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