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일 채용검진이 있는데 아래 약을 먹으면 검사하는데 문제가 될까요?
사진으로 첨부하신 약물들을 체용검진 전날 복용하는 것이 검진 결과에 크게 영향을 주고 결과가 이상하게 나오도록 할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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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짐찔과 온찜질을 해야 하는 경우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타박상이나 염좌와 같은 손상을 입은 급성기 상태에는 수상 부위에 발생하는 국소적인 염증으로 인한 붓기, 열감, 통증이 등의 증상들이 발생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적절한 찜질 방법은 냉찜질입니다. 냉찜질을 할 때에는 만약 얼음을 직접적으로 피부에 갖다대면 동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얼음을 수건 등으로 감싼 뒤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2-3일 경과하여 붓기가 많이 가라앉게 되고 급성기 상태가 지나가고 나면 그 이후부터는 냉찜질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반대로 손상 부위를 이완시켜주고, 혈류를 증가시켜 주면서 회복을 촉진시키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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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편평사마귀가 계속 생기는데 레이저로치료하면 제거되나요?
편평사마귀의 경우에는 방치할 경우 주변으로 퍼지면서 서서히 확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제거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대한 레이저 치료를 통해서 다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은데, 아쉽게도 다 제거가 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재발하여 다시 퍼지거나 하는 등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최대한 피부과나 성형외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시도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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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골 골절 엑스레이 사진인데 잘 낫고 있는게 맞을까요?
골격이 어긋나거나 골절의 정도가 심해졌거나 하는 등의 의심 소견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해당 사진들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문제 없이 잘 회복이 되고 있는 과정에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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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발등을 찧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단순 타박상이 아니라 골절상을 입은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골절을 입었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형외과에 방문하여서 x-ray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단순 타박상에 대해서도 움직임에 의해서 회복이 지연되고 추가적인 자극 및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에 부목 적용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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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계속 불규칙하면 병원가야하나요?
생리불순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히 무리한 다이어트, 과도한 스트레스, 무리한 육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건강 상의 이상 없이도 생길 수 있긴 하지만 부인과적인 질병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부인과에서 그러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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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가 늘어나면 다시 복구되지는 않나요?
소위 인대가 늘어났다고 표현하는 염좌의 경우에는 정도에 따라서 완전히 회복이 될 수도 있고 충분히 회복이 되지 않아 후유증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인대가 늘어나게 되면 다시는 회복되지 않는 것은 아니며, 손상의 정도에 따라서 다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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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끓는 뜨거운물을 실수로 발에 살짝 쏟아서 따가운 상황인데 혹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차가운 물에 담가놓은 것은 적절한 조치이며, 되도록이면 흐르는 시원한 물에 약 15-20분 이상 식혀주시길 바랍니다. 이후에는 화상 연고 등을 발라주고 드레싱을 해주면 되겠습니다. 혼자서 처치를 하기 어렵다면 병원에 가셔서 드레싱을 받으셔도 괜찮은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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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어떤 이유 때문에 생기는건가요?
안타깝지만 여드름이 생기는 정확한 이유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습니다. 특정한 하나의 이유 및 원인이 있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서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드름은 피지가 과하게 분비되고 모낭 부위에 위치하고 있는 상피에서 이상각화증이 발생하여 피지선이 막히고 피지가 배출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세균의 감염이 발생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화장품 사용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력도 매우 큰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드름의 발생을 방지해주기 위해서는 발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의 요인을 피해주어야 하며, 세안을 꼼꼼하게 잘 해주되 너무 강하게 하거나 잦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손으로 얼굴의 피부를 만지는 것도 여드름을 유발하는 좋지 않은 행동이므로 최대한 지양하고 턱을 괴는 습관 또한 있다면 교정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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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이 아무래도 땅에 굴러다니는 거니까 더럽잖아요?
괜찮습니다. 이야기 하시는 상황에서 장염까지 이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매우 낮겠습니다. 굳이 그러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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