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유리조각에 상처를 입었는데
급성기 염증 반응 증상으로 보여긴 합니다만, 구체적으로 파상풍이나 패혈증을 의심할 명확한 근거가 있지는 않습니다. 특히 파상풍과는 관련이 적어 보이는 증상이며, 패혈증의 경우에는 전신의 발열 증상과 함께 혈압 저하 등 소견이 있는 것을 통해서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응급실에 가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굴 간지러워서 긁으면 뭐가 올라와 있는데 시간지나면 없어져요
피부가 가려워서 긁으면 긁은 부위가 부풀어 오르는 것은 피부묘기증 증상일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는 소견입니다. 알러지와 관련된 질환으로 명확한 원인과 치료 방법은 아쉽지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알로에 젤은 진정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종류의 요인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근경색으로 수술 받았던 환자가 어지러운 증상은?
심근경색으로 시술 또는 수술을 받았다고 하여서 어지럼증 증상이 무조건 심장과 관련된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병력이 있으며 충분히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양상의 증상이기 때문에 증상의 정도가 가볍지 않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응급실에라도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식후 산책이나 빠른 걸음 운동이 혈당을 낮춘다는 정보가 맞는 정보인가요?
식후에는 자연스럽게 혈당 상승이 발생하게 됩니다. 산책이나 빠른 걸음 운동 같은 경우에는 강도가 높지 않은 유산소 운동이긴 하지만 운동을 위해서 포도당이 소모되기 때문에 식후에 상승하는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전에 미리 야채를 섭취를 좀 해주는 것과 식후에 운동을 해주는 습관은 매우 좋은 습관입니다.
5.0 (1)
응원하기
어깨에 통증이 계속 올때에는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아쉽지만 해당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왜 그러한 증상이 있는지 질병 상태에 의한 것인지 감별을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통증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진통제 복용, 파스 부착 등의 방법을 통해서 조절하고 완화시켜 볼 수 있겠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어서 증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정형외과적으로 한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은 생각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월경 양이랑 주기가 자주 변해요 괜찮은건가요?
생리의 주기, 양, 기간 등은 최대한 규칙적이고 일정한 것이 좋긴 하지만 건강상의 큰 문제가 없이도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부인과적인 문제가 있어서도 그러한 현상이 당연히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한 번쯤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상태는 아닌지 파악해 보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밑 쪽 뼈를 우산에 맞았는데 누르면 통증
이야기 하신 정도의 상황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진료가 필요할 정도의 손상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상처가 딱히 없으며 이야기 하신 정도의 통증이라면 그냥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걱정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상관은 없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손가락 갑자기 통증 아픈데요 뼈는아니에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환부에 전형적인 염증 소견이라고 할 수 있는 붓기, 열감, 발적 및 통증 증상이 있는 만큼 세균 감염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관련된 진료는 정형외과 또는 피부과 정도가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력이 나빠진건지 잘 안보여요…..
시력이 저하된 것일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난시와 같은 다른 안과적인 문제가 발생하여서 그럴 수도 있으며, 그냥 느낌만 그런 것일 수도 있고 해당 내용만으로 정확히 감별을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안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어떠한 안구 상태인지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방초음파 결과에 궁금합니다~~~
7mm 크기의 소엽 저에코 덩어리라는 소견만으로 좋은 것인지 안 좋은 것인지 구체적으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크기가 아주 작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여 심각하게 큰 상태도 아닌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적관찰을 할 것인지 아니면 조직검사를 해볼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외과 등 진료과에서 진료 및 면담을 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