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목으로 왼쪽 승모근 있는 쪽이 아파요. 파스 붙이는게 효과가 있을까요?
파스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성분이 발라져 있습니다. 파스를 붙일 경우 부착한 부위 및 주변으로 해당 성분이 흡수가 되면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자목에 대하여 통증 증상을 조절해주기 위해서 파스를 부착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효과가 어느 정도로 있을지는 워낙 개개인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예측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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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수포 헤르페스2형일까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포진성 병변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헤르페스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단순 뾰루지, 모낭염 같은 문제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긴 합니다. 정확한 상태 감별 및 진단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병원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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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드림렌즈를 착용합니다……..
당장 해당 내용을 통해서 향후에 실명까지 이어질지 여부를 파악하고 판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언급하신 증상들을 통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기존에는 전혀 없던 증상이 발생한 만큼 안구 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각막 손상 등 여부를 감별해보기 위해서 구체적인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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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여성 노인이 깜빡깜박 잊어버리는데, 이것도 치매증상인가요?
단순히 깜빡깜빡만 하는 소견만 있는 것이라면 치매를 강력하게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치매의 경우에는 오히려 무언가를 깜빡했다는 사실조차 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초기의 치매라면 단순 건망증과 구분이 어려울 수 있긴 하겠습니다. 치매 관련 우려스러우시다면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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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허리가 아프고 움직일 수 없다는데, 당장 병원에 가기도 어렵고 어떤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스스로 일어나서 당장에 병원에 가는 것은 어렵겠지만 119에 신고를 하여서 가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한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현실적으로 경구약 진통제를 복용하고 허리 통증이 완화될 때까지 쉬어주면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입니다. 이후에 증상이 다소 완화되어 거동할 수 있거나 휠체어라도 탈 수 있으면 그 때 병원에 가보는 것도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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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감기 걸려서 병원 가면 3일치만 처방해주시는데요
감기약 등 약물을 처방할 때 처방하는 기간은 처방을 해주는 선생님의 판단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3일 정도만 처방을 해주지만 4일간 처방을 해줄 경우에는 그 기간 만큼은 복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평상시 종종 3일치만 약물을 처방해주던 것을 어쩌다 4일치 처방해준 것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귀찮아서 그랬다 어떻다 하는 등의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정말 그랬을 수도 있고 그냥 4일간은 약을 먹어야 할 것으로 보여서 4일치 처방 해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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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리와 팔 둘레가 다른데 괜찮은건가요?
애초에 사람은 완벽하게 대칭적일 수 없으며 양쪽 팔, 다리 등 두께가 차이가 어느 정도는 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해당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고, 심한 상태이며, 큰 문제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대칭의 정도가 심하다면 큰 문제일 수도 있긴 한 만큼 관련하여서는 권유 받으신대로 대학병원에 가서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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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쪽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한 번 봐주세요
일반적으로 부종 증상은 신장, 간, 심장 등 장기가 좋지 않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에 생길 수 있으며, 그냥 단순히 혈액 및 림프순환이 충분치 못하여도 생길 수 있는 증상이긴 합니다. 각설하고 소변 및 혈액 검사에서 혈뇨가 나온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특정한 상태 및 질병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간기능, 갑상선, 신장기능, 전해질, 당뇨, 빈혈 정상이라면 일반적으로 혈뇨에 대한 추적관찰만 하면 되는 경우에 해당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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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 통증엔 뭐가 효과적인가요?
과도한 손가락의 사용에 의하여 만성적으로 손가락 마디 통증이 존재한다면 손가락 관절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에 해당하겠습니다.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정형외과 진료 및 검진읠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약물 복용, 파라핀욕 등을 통해서 완화시키고 조절을 시도해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과도한 손가락의 사용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근본적인 해결을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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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후 가슴 통증 혹시 암일까요?. 궁금합니다
암은 증상이 전혀 없을 수도 있으며 발생을 하더라도 매우 비특이적이고 다양하게 증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가능성이 절대로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이야기 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암을 강력하게 의심하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28세의 나이에 암이 발생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드문 일이기는 합니다만, 걱정되고 불안하시다면 구체적으로 암이 발생한 것인지 아닌지 감별을 해보기 위해서 진료 및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안심하실 수 있고, 이상이 있다면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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