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그냥 나서 흐르는것도 질병인가요?
일반적으로 눈물이 과도하게 나고 흐르는 증상은 오히려 안구건조증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없이도 그럴 수 있긴 하지만 혹시 모르므로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괜찮은 것인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해보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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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대해서 예방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치매는 노화가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도 있는 질병으로 유전적인 요인 및 환경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서 발병한다고 보고 있는 질환입니다. 치매가 모두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든 발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치매를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뇌를 활용하는 노력과 연습을 꾸준히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수학 문제를 풀거나, 화투 등의 암기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는 등 활동을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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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후의 이런증상은 어떤증상이죠?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파악하고 판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약물 부작용의 가능성, 질병 및 수술로 인한 후유증, 아니면 그냥 새롭게 다른 종류의 질병의 발생 등의 가능성 모두 존재합니다. 증상이 비특이적이긴 하지만 가슴통증, 호흡곤란, 발열 증상 등 심한 증상들이 동반되는 만큼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위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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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프고 몸에 힘이 없고 속이 토할것 같이 미슥거립니다. 역류성식도염인지 감기랑 위염이 같이 온건지 모르겠어요 ㅜ
아쉽지만 이야기 하신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들을 놓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겠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그러한 상태에서 감기가 동반될 경우 증상이 상대적으로 심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일단은 내과에서 받은 약물을 복용하여서 증상을 조절하고 치료를 시도해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되며, 그럼에도 증상이 너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도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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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자고일어나면 목이 컬컬한이유는?
안타깝지만 가끔 자고 일어나면 목이 칼칼한 증상이 있다는 소견만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수면 환경이 건조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겠습니다. 해당 소견이 있을 경우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서 증상을 해결해주면 되겠습니다. 또한 예방을 위해서는 가습기 등을 활용하여서 수면 환경이 건조하지 않도록 조절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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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갈때마다 무릎이 아픈데 좋은 방법이 있나요?
병원에서 원인이 파악되지 않는 정도의 상태라면 현실적으로 게시판 상담을 통하여서도 원인 감별은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경사를 오르내리는 운동 자체가 무릎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그러한 요인 자체가 자극을 주고 부담을 주어서 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존재하겠습니다. 무릎 사용을 줄이고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으며 통증이 심하다면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조절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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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 난청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돌발성 난청은 큰 소음에 노출이 된다거나 하는 등의 구체적인 청력 감소를 유발할만한 요인이 없이 말 그대로 갑작스럽게 청력 저하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그만큼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절대 다수이며, 바이러스 감염이나 혈관장애, 자가면역성 질환, 청신경종양 등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요인들이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진단을 위해서는 청력 감소를 일으키는 다른 원인들을 찾아보고 배제하는 것을 통하여 접근을 하게 됩니다. 돌발성 난청과 관련하여서는 명확한 치료법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스테로이드 약물치료, 항염증제 치료, 혈액순환개선제 치료, 혈관확장제 치료, 항바이러스제 치료, 이뇨제 치료등 보통 약물 투약을 통하여 치료를 시도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시술 또는 수술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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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을 받아봐도 방귀냄새가 심하고 잦아요
아쉽지만 방귀를 자구 끼고 냄새가 심하다는 비특이적인 소견을 놓고 왜 그런 것인지 파악하고 상태를 감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별다른 이유 없이 그냥 변비가 생긴다거나 하여도 생길 수 있는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면 건강 상의 문제 의한 증상이라고 볼 정도의 명확한 근거는 딱히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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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벌레 물린것같은데 병원가야할까요?
사진의 소견만 보았을 때에는 꼭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심각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걱정되신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나, 일단은 그냥 위생 관리를 해주며 가라앉는지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도 충분할 수 있겠습니다.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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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식욕도 떨어지고 만사가 귀찮다는 증세는 무슨 이유인가요?
노인이 식욕이 떨어지고 만사가 귀찮다는 애매한 증상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으며 질병 여부를 감별할 수 없습니다. 그냥 정말 나이가 들면서 식욕이 떨어지고 귀찮음이 동반된 것일 수도 있고 우울증, 치매 등의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위해서는 본인을 잘 설득하여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검진 받아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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