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영양은 어떤성분으로 채워져있나요?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들에는 다음과 같은 영양소들이 있습니다 : 단백질, 수분, 철분, 아연, 비오틴. 관리를 위해서는 저자극 샴푸를 사용해주고, 머리를 감은 이후에는 충분히 시원한 바람에 건조를 해주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제의 경우에는 비오틴, 콜라겐, 철분, 아연, 비타민D, 비타민B 등의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경수술 23일차 아래쪽 딱지 뜯었는데 괜찮은가요
병원에 재차 방문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사진 소견만으로 정확히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제한적이긴 합니다만, 노랗게 보이는 부분은 피부가 벌어지며 아래쪽의 피하지방층이 노출된 것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염증이 동반된 소견일 수도 있겠습니다. 둘 중 무엇이든 그냥 집에서 마데카솔 분말만 바르는 것은 능사가 아니겠습니다. 수술 받으신 병원에 재차 방문하여서 상태 재평가를 받고 그에 맞는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흡입술을 받아볼까했는데 위험한가요
지방흡입술 자체가 위험한 수술은 아닙니다. 지방흡입술은 복부의 지방을 인위적으로 빨아내는 수술로, 그 자체의 체중 감량 효과가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크지 않으며 내장지방은 거의 제거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체중을 감량하는 목적의 수술이라기 보다는 라인을 교정하는 수술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생활습관 교정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다시 살이 찌게 되어 있습니다. 그 와중에 드물긴 하지만 지방 색전증 등의 합병증 위험도 감수하여야 합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이외에 위 절제술, 우회 수술 등의 다른 수술 방법들이 있는데 이들은 고도 비만을 위한 수술이며 위험성이 있는 수술들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수술 등의 방법을 고려하시기 보다는 쉽지 않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해주고 무엇보다 식단을 교정해주어서 안전하게 체중을 서서히 감량을 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주변에서 못하게 만류하는 것에는 그럴싸한 이유가 있는 것이 맞습니다.
5.0 (1)
응원하기
팔에 자꾸 점이 많이 생겨요. 왜그런거죠??ㅠㅠ
일반적으로 점상출혈은 점으로 변화하는 종류의 병변은 아닙니다. 팔에 점이 생기는 것 자체는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꼭 병적인 소견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자외선 노출에 의한 영향 등이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각설하고 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혹시 병적인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 및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며,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환절기만 되면 늘어나는 콧물을 줄이는 방법
아무래도 알러지성 비염과 같은 문제가 있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내용입니다. 단편적인 내용만으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에는 제한적이긴 합니다. 최대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 투여를 통해서 조절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외에는 애초에 증상이 생기는 것 자체를 최대한 예방하고 막아주기 위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을 줄이는 등의 대책을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알러지와 관련하여서는 근본적으로 없애는 방법이 마땅히 따로 존재하지는 않는 것이 현실인 만큼 애석하지만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해결을 하는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병원을 옮기는게 아니면 그대로 다니는게 좋을까요??
현재 다니는 병원에서의 치료가 만족스럽지 않고 증상의 개선이 있지 않으며 오히려 심해진다고 느낀다면 병원을 옮겨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생각했던 것 만큼 변화가 없거나 효과가 없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 변화를 시도하지 않을 경우에는 경과에도 크게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긴 하겠습니다. 결국에는 스스로 판단을 하여서 결정을 하여야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만, 일단 객관적으로 생각을 하였을 때에는 옮겨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기는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는데 왜이런걸까요??
두드러기는 보통 알러지 반응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만 면역력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두드러기가 생긴 것인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피부 병변이 생긴 것인지 등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자세한 것은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파악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바닥 진동이 생겼는데 안없어져요!
증상이 다소 애매하고 비특이적입니다. 일단은 가장 흔한 원인으로 발바닥 쪽의 미세한 근육경련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 이외에 발쪽 신경 자극 및 압박, 전해질 불균형 등의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개인적으로 볼 때에는 신경과적으로 먼저 진료 및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말기암 환자의 생존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암의 종류에 따라서 말기암의 5년 생존률이 달라집니다. 통계적으로 폐암, 위암 등의 경우 말기암 환자의 5년 생존률은 5-10% 정도이며 대장암은 15%, 유방암은 30% 이상이 되기도 합니다. 반면에 췌장암은 3-5%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생존 기간을 최대한 연장해보기 위해서 시도해볼 수 있는 치료들은 아무래도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표적치료 등이 되겠으며 컨디션 관리를 위한 영양 공급, 최소한의 육체적 활동 등 관리도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확실하게 생명을 연장시킬 획기적인 수단은 안타깝지만 따로 있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도염이 원래 이렇게 오래 가는건가요…
역류성 식도염 같은 질환은 서서히 진행되며 증상이 체감할 정도로 발생하게 되었을 때에는 만성화 되기 쉬운 질환입니다. 1-2주 만에 회복이 되길 기대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되겠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야 하며 약물을 꾸준히 복용해주고 특히 식습관, 생활습관 교정을 병행하여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토대로 암에 대한 평가를 할 수는 없습니다만 20대에 위암, 췌장암이 발생할 가능성 자체가 희박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것은 아니겠습니다. 그래도 걱정된다면 구체적으로 암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