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허리 삐끗한건지 아님 허리디스크인지 궁금합니다
증상만으로 디스크 여부를 구체적으로 감별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단순 염좌에 의해서도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증상들이 흔히 생길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통해서 디스크 여부를 감별할 수 없으며 감별을 위해서는 CT 보다는 MRI 검사를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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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복부씨티 찍었는데 복부 장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암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요?
3개월만에 암이 발생하고 빠르게 진행하여서 문제가 될 정도가 되기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합니다. 특히 암이 발병할 가능성 자체가 매우 낮은 21세에 그러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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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번씩 화장실을 가는것도 질환인가요?
일반적으로 하루에 소변은 약 6-7회를 보는 것이 정상적이며, 대변의 경우에는 적게는 3일에 한 번 많게는 하루에 세 번 보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이야기 하신 정도의 횟수는 크게 문제가 있다고 볼만한 정도의 횟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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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래쪽과 왼쪽다리가 아픈데요.
안타깝지만 허리의 아래쪽이 아프고 왼쪽 다리가 아프다는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무슨 질병인지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허리 통증과 하지의 방사통이 있을 경우 디스크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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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이어플러그를 끼고 자는 습관이 귀에 좋지 않을까요?
이어플러그를 끼고 자게 되면 이어플러그에 의해서 외이도가 폐쇄된 상태가 되며 환기가 잘 되지 않아서 염증이 생기거나 하는 등의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무조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문제 없이 지나갈 가능성이 오히려 더 높긴 합니다만 썩 좋은 습관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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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 어떻게 빼는게 안전한가요?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에 안전하게 물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물이 들어간 귀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드라이기 사용은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휴지를 말아서 넣거나 하는 것은 외이도 및 고막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원활하게 제거되지 않는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제거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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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부위에 밴드를 붙이면 어느정도까지 붙여놓는게 좋을까요?
상처가 난 부위에 밴드를 붙이는 것은 상처에서 발생하는 삼출물을 흡수해주기 위한 것과 상처 부위를 폐쇄하여서 너무 빨리 딱지가 생기고 흉터가 심하게 남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에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밴드는 상처가 충분히 아물 때까지 꾸준히 부착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한데, 삼출물에 의해서 밴드가 다 젖게 되는 경우에는 적절하게 교체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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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같이 찬걸 한번에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할 때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아이스크림 같이 차가운 음식을 단기간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그러한 낮은 온도 자체가 위장관계에 영향을 주고 원활한 장 운동이 이뤄지는 것을 방해하여서 배탈이 생기고 설사를 하는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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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볼 때 속은 안좋은데 토끼똥처럼 나오는 경우는 변비인건가요?
변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증상 소견에 해당하긴 합니다만,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변비를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해당 소견은 변비의 진단 기준에 속하지 않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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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시 대변으로 암검사하는데 혹시디스토마도검사도 알수있나요
대변으로 암 검사를 하는 것은 대변잠혈검사로 대변에서 혈액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검사로 양성이 나올 경우 대장암의 가능성을 고려하여서 내시경 등 추가적인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권고됩니다. 각설하고 대변잠혈검사에서 간디스토마 여부를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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