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걷고 난 다음에 소변검사를 보면 피가 나올 수도 있나요?
일반적으로 많이 걷는 것은 혈뇨가 발생하는 것과 별다른 연관성이 없습니다. 무리하여 걸어서 횡문근융해증이 발생하였을 경우 소변이 붉게 보이는 미오글로빈뇨가 발생할 수 있지만, 소변에서 혈액이 검출되는 혈뇨와는 관련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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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부분 통증 원인 알 수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통증이 있고 그 위치가 어디이다 하는 정도의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증상이 있는지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옆구리 통증은 신장 쪽의 문제를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 소견에 해당하기는 하겠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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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시 없다는데 계속 가시느낌남.
CT 같은 정밀 검사까지 하였고 가시가 발견되지 않았다면 실제로 가시가 있는 상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시 같은 이물이 지나가며 식도에 상처를 입혔을 수 있는데 그로 인한 이물감이 지속되는 것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증상이 호전되는 경과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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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달걀 껍질이 깨끗하지 않다고 들었는데요..
날달걀이 깨끗하지 않고 그것을 만지고 나서 과자도 먹고 렌즈도 끼고 하였다고 하여서 장염에 무조건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 없이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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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볼 때 투명하게 나오는거와 노랗게 나오는건 왜 그런건가요?
소변을 볼 때 투명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고 노랗게 나오는 경우도 있는 것은 소변이 희석이 되었는지 농축이 되었는지에 따라서 발생하는 차이입니다. 즉, 체액량이 많은 상태에서는 그만큼 소변의 양이 많아지며 희석이되게 되어 투명하게 변하며, 탈수 상태에서는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소변량이 적고 농축이 되면서 노랗게 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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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다녀와서 온 가족이 감기에 걸렸으면 그 나라에서 병이 걸린 것을 의심해야 할까요?
감기에 걸리게 되면 보통 짧게는 하루에서 길게는 3-4일 정도의 잠복 기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감기에 걸려와서 귀국 후에 발병하였을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귀국 이후에 하루 이틀 정도는 시간이 경과한 이후에 증상이 생긴 상황이라면 국내에서 감기에 걸렸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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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허리 삐끗한건지 병원 가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쉽지만 해당 내용만 보고 허리가 심한 손상이나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단순 염좌가 생긴 것인지 구체적으로 파악 및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로 가셔도 되며 신경외과로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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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이면 가정용 혈압계 측정이 안되나요?
부정맥이 있다고 하여서 맥박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혈압이 제대로 측정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기계 오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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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끼면 눈동자 작아질수도 있나요?
컬러렌즈를 착용하는 것 때문에 눈동자가 작아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기분 탓일 것입니다. 컬러렌즈를 착용하는 것 때문에 눈동자가 작아질 수는 없습니다.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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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패스 2형 치료중 음주하면 완치가 안되나요?
음주를 한다고 하여서 헤르페스 2형이 완치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음주가 치료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은 저명하기 때문에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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