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 자가진단 할때 반발통에 대해서.
소위 맹장염이라고 잘못 부르는 급성 충수(돌기)염은 우하복부의 압통 및 반박통이 있을 경우 의심을 해볼 수 있습니다. 촉진을 할 때에는 손가락을 세워서 부드럽게 적당히 우하복부를 눌렀다가 확 떼면서 압통과 반발통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신체 검진을 통해서는 급성 충수염을 감별진단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 시행한 혈액 검사에서 급성 충수염에 의한 염증 수치의 상승이었다면 진작에 터지면 터졌지 지금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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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절종 수술할 때 수면 마취를 하나요?
어떠한 방식으로 마취를 진행할지는 치료를 해주는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결절종을 제거하는 정도라면 그냥 국소마취를 하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수면 마취는 단순히 진정수면제를 투여하여 환자를 수면 상태로 만드는 진정 과정을 하는 것으로 천식이 있다고 하여서 보통 크게 지장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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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없으면 말초신경증에 걸릴확률이 없나요?
당뇨병은 말초신경병증을 합병증으로 유발할 수 있는 종류의 질환에 해당합니다. 그렇지만 당뇨병만이 유일한 신경병증의 원인은 아니며 당뇨병이 없더라도 신경병증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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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아들이 뇌출혈로 쓰러졌는데 일주일 남았다고 하네요.
수술을 하거나 하는 등 손도 못 써 볼 정도의 상황이라면 현질적으로 별다른 방법이 없겠습니다. 최대한 해볼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해주고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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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목에 이물감이 자꾸만 들어요..
해당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역류성 식도염 같은 문제에 의해서 생길 수 있을 법한 증상 소견으로 사료됩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진료, 검사,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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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아기 고열인데 응급실 가야할까요?
열이 많이 높습니다. 미온수 마사지 해주시고 해열이 되지 않는다면 깨워서 해열제를 복용시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응급실에 가서 주사라도 맞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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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대머리가 생기지 않는 건가요?
탈모증의 발병 빈도가 남성에서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마치 여자들은 탈모증이 생기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여성에서도 탈모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대머리가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여성에서 탈모증의 빈도는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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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뭘 조심해야 되나요?
간 수치가 애매하게 살짝 높고, 콩팥 기능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습니다. 또한 지질 수치들이 높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체중 조절을 해주어서 지질 수치들을 개선을 해보고 금주 및 식단 조절을 통해서 간 수치를 개선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콩팥 수치가 좋지 않은 것은 직접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종합적으로 내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아무래도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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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을 먹으면 왜 이렇게 목이 타는 것일까요?
감기약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모두가 목이 타고 갈증이 생기는 증상이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질문자님께서는 항상 그러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복용하시는 약물의 성분들 중에 부작용이 발생하는 종류의 약물이 있어서 그럴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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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는 건 왜 그런건가요?
잠을 자다가 울렁거리는 증상이 발생하였다는 정보만 놓고 왜 그러한 증상이 생겼는지, 문제가 있는 소견인지 구체적으로 파악 및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오심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별다른 문제 없이도 생길 수 있는 반면 심한 문제가 있어도 동반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일시적으로 지나갔다면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하겠으며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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