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살이 안 빠지면 피부과에서 주사가 답인가요?
체중을 감량하면 몸의 지방 또한 분해가 되고 사라지게 되는데, 이 때에는 특정한 부위를 국한하여서 빼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지방이 빠지게 됩니다. 때문에 깡깡 마를 정도로 살을 빼면 턱살도 빠지고 턱이 날카롭게 관찰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방법을 실천하기 어렵다면 결국 시술, 수술 등의 방법을 동원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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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때문에 스트레스인데 얼굴라인 정리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타고난 골격 등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자연스런 방법으로 변형을 시키고 교정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시술이나 수술 등 치료를 통하여 성형을 시도해볼 수 있지만 그러한 방법을 희망하지 않는다면 마땅한 방법히 현실적으로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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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돼서 핀 박는 수술했는데 뺄때도 수술실에서 하나요?
골절로 인하여 핀을 박는 수술을 하였다면 회복이 된 이후에 핀을 제거하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뺄 때에도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방에서 제거를 하여야 합니다. 핀 제거 수술을 받은 이후에도 일정 기간동안 회복을 하는 기간이 필요하며 드레싱을 교체하고 필요하다면 붕대도 감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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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좀 이상한 감각이 느껴집니다.
아쉽지만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 가능하지 않습니다. 또한 관련된 감별 진단이 가능할 정도의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 소견이 아닙니다. 큰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만, 증상이 종종 반복되고 특히 점점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혹시 모르기 때문에 심장 관련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질병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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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앞 뼈튀어나온게 양쪽이다른데 괜찮은건가요?
애초에 인체는 완전히 대칭적일 수가 없으며 양쪽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올리신 사진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정도의 소견인지 어떤지 판단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우려스러우시다면 이비인후과나 성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정밀하게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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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 흰자에 실핏줄이 심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사라지나요?
일반적으로 안구의 부담이 쌓이고 피로가 누적되면서 미세한 혈관들이 울혈이 되면서 보일만한 소견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인공눈물도 점안해주고 안구를 쉬어주며 마사지, 온찜질 등의 수단을 동원하여서 피로를 해소해주고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였음에도 장시간 호전이 되지 않고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질병에 의한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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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님 께서 장염때문에
개개인마다 체질이 다르고 건강 상태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동일한 음식물을 섭취하더라도 장이 예민하고 약한 분들은 쉽게 장염에 걸리거나 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종종 장염과 유사한 종류의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일단은 소화기계 질병이 있는 상태는 아닌 것인지 위장관계 상태를 파악해보고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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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을 관리하기 위해 피해야할 음식이 어떤게 있을까요
통풍을 진단 받은 상태에서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을 어떻게 섭취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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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나 암 전이 과정이 궁금합니다.
1년 사이에 폐암이 발생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한 예후가 좋지 않고 빠르게 자라는 종류의 암이라면 1년 동안 급격하게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1년 사이에 폐암이 없다가 갑작스럽게 치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검사를 확인해보는 것이 선별적인 목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굳이 저선량 CT 까지 자세하게 확인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흉부 엑스레이 검사로 추적관찰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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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고 속이 미싯거린 현상은 왜 그럴까요?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신경외과적으로 이상이 없다고 하였다면 일차적으로 다행이지만 어지럼증과 관련된 가장 전문적인 진료과는 아닌 만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 및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보다 자세하게 상태를 평가하고 파악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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