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인데 수술후 심전도 검사를 해야 한다고 했어요 예전에는 안했거든요
일반적으로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하기 전에 엑스레이와 심전도 그리고 기본적인 혈액 검사 등을 시행하여서 위험도 평가라는 것을 합니다. 그렇지만 수술을 한 이후에 심전도 검사를 루틴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심전도 검사를 왜 하는지 해당 글의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으며 주치의 선생님께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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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이나 라섹수술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40세 이후에도 라식 및 라섹 등의 시럽 조정 수수를 받으실 수 있으며, 그로 인한 시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라식과 라섹 수술을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만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40대에도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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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유전인가요? 후천적인 요인이 더큰가요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 모두 당뇨병의 발병에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유전적인 위험요인이 없는 분들은 식습관이 좋지 않아도 정말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면 당뇨병에 잘 걸리지 않는 반면에, 유전적인 요인이 강한 분들은 조금만 식습관이 나빠도 쉽게 당뇨병에 걸리며, 식습관이 좋아도 당뇨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유전적인 요인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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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로 가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신경외과 보다는 신경과로 가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신경외과는 일반적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신경계의 질환에 대한 진료 및 치료를 하는 진료과입니다. 그보다는 신경과에서 먼저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증상이 어떠한 문제에 의한 것인지, 어떠한 질환이 의심스러운지 감별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진단에 따라서 신경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고, 안 되면 신경외과로 전과를 하여야 할 수도 있고 하겠습니다. 일단은 신경과로가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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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복통이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유감스럽지만 일주일간 복통이 있다는 정보만 가지괴 구체적으로 왜 해당 증상이 있는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질병 상태인지 등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너무 장기화되는 양상이라면 혹시 실질적으로 질병이 있고 큰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내시경, CT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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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냄새가 많이 나면 몸이 안좋은건가요?
방귀 냄새를 통해서 구체적인 소화기계 상태를 감별할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 등을 의심하거나 진단할 수 없습니다. 방귀 냄새는 의학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에 있어서 그렇게 크게 중요한 요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작년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였고 문제가 없었다면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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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엄마변비가 일주일된거 같아요
변비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관장을 통해서 해결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변비약을 먹어도 제대로 변이 나오지 않고 변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의원에 방문하여서 진료를 보고 관장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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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조영제ct찍을때 체중측정하나요?
조영제를 사용한 CT 검사를 하는 것에 있어서 체중 측정이 딱히 필요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조영제를 사용한 CT 검사를 시행한다고 하여서 보통 체중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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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도 안돼서 3~4kg정도 빠진 것 같은데 괜찮나요?
스트레스도 받고 식사량도 줄었다면 당연하게도 체중 감소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일주일 정도에 3-4kg 빠지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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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후 2일후에 택배 상하차해도 크게 문제 없겠죠?
이틀 정도 경과하였다면 채혈을 한 것과 관계 없이 택배 상하차 일을 하는 것에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피 뽑은 곳은 이틀 정도면 보통 충분히 회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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