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쪽이 문제가 있는지 이상해 보입니다.
아쉽지만 해당 내용만 보고 비정상적인 구조물이 있고 그것이 만져지는 것인지 아니면 정상적으로 만져질 수 있는 고환 내부의 구조물인지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관련해서는 비정상적인 구조물이 있는 것인지 노래스럽다면 직접적으로 영상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고한 초음파 등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겠으며 비뇨의학과 진료를 통에서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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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아무래도 밀가루는 정제된 탄수화물로 혈당 상승을 직접적으로 그리고 급격하게 일으킬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 환자의 경우에는 최대한 가능한 밀가루 섭취를 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밀가루를 절대 먹지 않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만 식단 조절을 하여서 최대한 노력을 하는 것이 당 관리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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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해동하다가 뜨거운 음식이 눈에 들어갔어요
안과에 방문하여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눈에 뜨거운 음식이 들어갔다면 각막이 손상되었거나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그에 맞는 대처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냥 방치하시기 보다는 안과 진료를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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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운 도는 초반에 병원가서 주사 요청 가능한가요?
가능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증상이 있기 때문에 감기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면 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적절하게 주사를 요청하여서 주사도 맞고 먹는 약도 처방 받아서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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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귀이개 쓰다가 피났을 때...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지 단순히 외이도만 손상이 된 것인지 고막까지 다친 것인지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이경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평가 후 그에 맞는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외이도가 다친 것이라면 지혈을 해주고 연고를 발라주면서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지만 고막 손상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복잡해질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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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 강력히 의심되는 경우 페라미플루 적극적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어떤가요?
독감이 의심되더라도 증상이 발생한지 너무 얼마 되지 않아 검사를 하거나 할 경우 위음성이 나와서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족들 중에 독감 양성 나온 환자가 있고 증상도 있다면 독감을 의심하여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없는데 예방을 목적으로 페라미플루를 투여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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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몇시간 후에 누워야 하나요??
아무래도 식사를 한 이후에 최소 3시간은 경과하고 나서 눕고 수면을 취하는 것이 권고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보다 일찍 누울 경우에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일일이 다 지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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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주사는 몇년에 한번 맞아야 하나요?
3년 정도 경과한 시점이라면 파상풍 주사를 당장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금속에 상처를 입었을 경우 깨끗한 상처는 10년 이내의 접종, 오염된 상처는 5년 이내의 접종이 유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파상풍 주사를 맞으실 필요 없습니다. 미리미리 주기적으로 예방접종을 맞아 놓으실 계획이라면 2년 더 경과한 이후에 맞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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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여아입니다 열이 37.7도까지 오릅니다ㅠ
발열 증상이 있다는 내용만 보고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발열은 각종 질환에 의해서 매우 흔히 동반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우선은 현재 독감이 매우 유행하고 있는데 독감에 감염된 것은 아닌지, 이외에 가능한 발열의 원인이 될만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서 감별을 해보는 것이 열 원인을 찾는 것에 있어 필요하겠으며, 상태에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에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발열 증상 자체는 해열제 복용을 통해서 조절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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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이 겨울 되면 갈라지는 이유가 있을까요?
겨울철에만 발생하는 증상이라면 아무래도 겨울철에 낮아지는 습도에 의한 영향으로 건조함이 그 원인일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충분히 보습을 해주고 수분 손실을 막아주는 등 관리를 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그럼에도 증상이 심하다면 피부 질환에 의한 것은 아닌지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피부가 갈라진다는 소견만 놓고 체질이나 음식과 관련이 있는지 어떤지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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