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남성이 하루 소변량은 얼마나 되는가요?
일반적으로 성인에서 하루 소변량은 약 800-2,000mL 정도 됩니다. 다만 이는 평균적인 수치일 뿐이며 수분 섭취량, 땀을 흘리는 양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천차만별로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은 그만큼 소변을 많이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전립선비대증 등 문제가 있어서 그럴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한 번 볼 때 나오는 소변량은 많지 않고 횟수만 증가하는 것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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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진통제복용시 기억력이소실되나요?
폴리스캡슐이라는 약이 검색해보면 딱히 나오지 않아 구체적인 성분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약성진통제가 맞는지 재차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각설하고 일반적으로 진통제를 복용한다고 하여서 기억력이 소실되거나 저하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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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CG 측정결과 심방세동인가요?
스마트워치 등의 심전도 소견을 통해서 유의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심전도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습니다만,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 잡음이 매우 심하여 심방세동이라고 기계가 멋대로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근본적으로 QRS파가 매우 규칙적으로 뛰고 있어 심방세동이라고 볼만한 근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심방세동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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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 소생술을 어떤 환자에게 해야 하나요?
사람이 쓰러졌다고 하여서 무턱대로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실신을 하거나 경련을 하거나 하는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은 크게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쓰러졌다면 먼저 의식이 없는지, 숨을 쉬지 않는지, 또한 제대로 촉진을 할 수 있다면 맥박이 뛰지 않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경우에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여야 하겠습니다. 무턱대고 쓰러진 사람이 생기면 심폐소생술을 해야겠다 하는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계시기 보다는 기초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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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에 대한 질문입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만성적인 손목의 사용으로 인해서 근육이나 인대 같은 조직이 부어오르면서 손목의 한정된 공간에서 팽창하며 신경을 압박하게 되면서 손목 및 상지의 통증, 저림, 감각 저하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손목의 사용을 줄이며 보존적인 치료를 하면서 회복을 기대해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도가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압력을 줄여주어야 합니다. 현재 비침습적인 치료를 하며 차도를 보고 있는 와중에 다시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을 할 경우 증상의 악화를 재차 보일 수 있겠습니다. 손목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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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누렇게 변해가는 것이 하나 있는데, 이런 증상은 몸에 영양성분이 부족해서 그러는건지 궁금하며, 어떻게 원래 발톱색깔로 만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양결핍 및 불균형 등의 문제에 의해서 발톱이 푸석해지거나 쉽게 부러지고 변색이 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은 무좀과 같은 피부과적 질환에 의한 것은 아닌지 여부입니다. 유감스럽지만 언급하신 내용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질환이다라거나 어떠한 영양이 결핍이 되었다거나 하는 등의 구체적인 상태 감별이 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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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려는데 빙글빙글 어지러웠어요
증상이 다소 애매하긴 합니다만 어지럼증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일반적으로 신경과에서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 검사 및 치료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일차적으로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증상이 실신 전 증상과도 다소 유사한 부분이 있어 신경과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심장내과(순환기내과)적으로도 괜찮은지 진료 및 검사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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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기 발에 못에 살짝 들어같은면 어떻게해야되나요?
못에 찔렸을 경우에는 환부를 소독해주고 연고를 발라주면서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못이 녹이 슬었다거나 할 경우에는 파상풍균에 오염이 되었을 수도 있으며 파상풍균은 일반적인 소독, 연고로는 대처할 수 없기 때문에 병원에서 예방접종, 면역글로불린 등 주사를 맞는 것이 안전합니다. 파상풍 접종을 최근 5-10년 사이에 받은적이 없다면 되도록이면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주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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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때 갑자기 추워서 계속 떨고 있었는데 열 재보니깐 38.5도 였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38.5도라면 발열이 있는 상태이며 체온이 많이 높은 것이기 때문에 해열제 복용을 통해서 일단은 발열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적절한 대처입니다. 이외에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발열이 발생하는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통해서 최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최근에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데 독감 같은 것에 걸린 것은 아닌지 진료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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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비립종은 무엇이며 왜 생기는건가요?
비립종은 피부에 아주 작은 좁쌀 같은 모양의 병변으로 주로 안에는 각질이 차 있는 피부 병변입니다. 상당수에서는 특별한 원인이 없이도 발생할 수 있으며, 피부가 손상이 되거나 하여서도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비립종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까지 알지 못하며, 그렇기 때문에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예방을 위한 최선의 방법입니다. 비립종은 양성 종양 병변이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퍼지지 않지만 미용적인 목적에서 제거를 희망한다면 레이저 시술 등을 통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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