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기부처도 있는건가요?!!!
머리카락은 보통 25cm 이상, 30가닥 이상을 기부받는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을 잘라서 관련된 기관에 보내면 되는데, 꼭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라야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스스로 자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미용실에서 기부하겠다고 자른다고 하여서 미용실이 그것을 직접 기부해주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모발 기부를 받는 기관은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이 있으며 인터넷에 검색하면 간단히 찾을 수 있습니다. 기부된 머리카락은 암 환자 등 치료에 의해서 머리카락이 다 소실된 분들이 착용할 수 있도록 가발 제작에 주로 사용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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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려운 현상은 왜 일어나는것인가요?
피부가 가려운 증상은 아쉽지만 워낙 유발 가능한 원인이 다양하고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갑자기 간지러울 때가 있다는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였는지, 피부의 병적인 소견에 의한 것인지 어떤지 파악 및 판단 내릴 수 없습니다. 단순하게 건조함 때문에도 증상은 생길 수 있으며 피부의 질환에 의해서도 가려움증 증상은 유발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병적인 문제에 의한 가려움증의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파악을 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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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은 뼈인가요? 아니면 피부인가요? 아니면 다른 뭔가요?
손톱 및 발톱은 단백질, 케라틴, 칼슘 및 중금속 등으로 구성된 신체의 부위로 구성 재질은 머리카락과 비슷합니다. 손톱과 발톱은 뼈에 해당하지 않으며 엄밀하게 따져 보면 피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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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은 한계라는게 없이 계속자라나요?
손톱 및 발톱은 잘라주지 않으면 꾸준히 만들어지며 계속 자라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손말톱은 길어지면 금방 쉽게 부러지기 때문에 계속 기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다만 이 세상에는 워낙 특이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오랜기간 손톱을 자르기 않고 부러지지 않게 관리하면서 기른 사람이 기네스 기록 같은 것을 보면 존재합니다. 다음 기사를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1040900960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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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자국 나면 무조건 몸에 안좋은건가요??
양말을 오래 신고 있으면 양말이 발목 등 부위를 누르게 되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양말의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양말을 다소 끼게 신을 경우에는 당연히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그러한 소견이 있다고 하여서 부종을 의심하고 무조건 신장, 심장 등 장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이야기 하신 것처럼 양말 자국은 누구나 날 수 있는 것이 맞으며, 금방 좋아진다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국이 유지되는 구체적인 시간 기준이 딱히 따로 정해져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신장 및 신장 상태가 우려스럽다면 이러한 간접적인 소견만 놓고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관련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정확한 상태 평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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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걸이에 얼굴광대부분이 부딪혔는데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상처의 깊이가 깊지는 않아 보이며 관리를 잘 할 경우 특별히 흉터가 남거나 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관리여하에 따라서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미하더라도 흉터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소독도 해주고 연고도 발라주면서 관리하시길 권고드립니다. 광대 부위 외상으로 인해서 광대쪽 골격이 커지거나 하는 현상은 발생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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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와 원시가 동시에 생길수 있나요?
근시와 원시는 수정체 이상 등으로 인해서 눈이 수용한 빛이 망막보다 앞 또는 뒤에 초점이 맺어지면서 굴절 가까운 물체 또는 멀리 있는 물체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안구의 질환입니다. 근시의 경우가 초점이 앞에 맺어지는 경우이며, 원시는 뒤에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시와 원시는 동시에 생길 수 없습니다. 한편으로 난시의 경우에는 근시 또는 원시와 동시에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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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테스트기 A밑에 아주흐리면 회복기일까요?
독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으신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키트 검사에서 결과가 흐리게 나온 것을 통해서 독감의 회복기이다 어떻다 하는 등의 판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물론 항원이 그만큼 적기 때문에 희미하게 나오는 경향을 보일 수 있으며 아주 초기이거나 거의 다 나았을 때에 주로 상대적으로 흐리게 보이는 경향이 있을 수 있긴 합니다만, 이는 명확하게 인증된 사실은 아니며 추측을 해볼 수 있는 정도의 소견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증상이 생기고 3일이라는 시간을 버틴 뒤 검사를 받았던 점을 감안하였을 때 현재 독감이 거의 회복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시기이긴 합니다만, 키트의 흐린 정도로 그러한 사실 여부를 판단내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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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에 점이 증식하는 경우 어떤식으로
피부에 점이 생기는 것은 해당 부위에 색소가 침착이 되면서 생기는 소견으로 자연스럽게 생리적으로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생긴 점이 흑색종 등 심각한 병변은 아닌지 의심스런 소견이 있을 경우에는 피부과 등 진료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점이 생기는 소견을 놓고 에너지를 많이 써서 그렇다거나 항상성이 무너졌다거나 하는 등의 의미를 부여하거나 할 필요는 없으며, 특별히 건강 상 변화 및 이유가 있다고 하기에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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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발뒤꿈치가 트고 피가납니다
막 엄청난 특별한 관리 방법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계절이 지나고 겨울철이 오게 되면서 서서히 습도가 저하되게 되면서 건조함에 의해서 보통 발 등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생기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서는 로션 등 제품을 꾸준히 수시로 발라주면서 보습을 해주고 수분 손실을 막아주면서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수분 섭취도 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습진 같은 피부과적인 질병이 동반되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한 번 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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