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제 먹여도 아기 열이 40도 이상 지속되는데 괜찮을까요?
해열제를 복용시키고 두 종류를 교차복용 시키면서 관리를 하여도 발열이 지속되고 40도 이상 유지되는 상황이라면 체온이 너무 높으며 그로 인해서 열성 경련 같은 문제가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체온을 낮춰주어야 하겠습니다. 병원에 가서 해열제 주사를 맞고 수액을 맞거나 하는 등의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른 증상 없이 발열 증상만 지속된다면 혹시 요로감염은 아닌지 등 발열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서 검사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혈액 검사, 소변 검사, 엑스레이 등 영상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감별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코로나 검사나 독감 검사도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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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설사와 구토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데 식중독인가요?
구토 및 설사 증상이 있을 때에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이 급성 위장염입니다. 급성 위장염의 원인이 식중독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때문에 급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간대에 동일한 음식물을 섭취한 다른 아이들이 증상이 없이 멀쩡하다면 식중독의 가능성은 낮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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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아기 언어발달 늦어서 걱정인데 어린이집에 보내는 게 도움될까요?
아무래도 집에서 아기 혼자 놀게 하고 돌보는 것 보다는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고 교류하며 서로 영향을 주는 것이 언어 발달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어린이집에 다니는 경우에 말이 더 빨리 트이는 경향을 보입니다. 어린이집에 입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반면에, 아무래도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다 보니 감염성 질환에 쉽게 걸리고 감기에 종종 걸리고 하는 등의 요인에 대해서는 감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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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건조하면 뭘해야할가요 피딱지가 생기고 코가 막힙니다
코 스프레이로 크게 효과가 없다면 안연고 등 발라보면서 증상 호전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더 좋을지 어떨지는 개인마다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어떻다 이야기 하기 어렵습니다. 가습기를 틀어주고 활용하는 것은 증상을 완화시키고 조절하는 것에 있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습니다. 특히 현재와 같이 건조한 겨울철에는 가습기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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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열이 많으면 두피 빨갛게 변하나요?
머리에 열이 많다고 하여서 무조건 두피가 빨갛게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머리에 열이 많고 그것이 잘 발산되지 않는 상태가 지속될수록 두피에 자극이 가해지며 그로 인해서 빨갛게 변할 가능성이 높아지겠습니다. 심할 경우에는 지루성 두피염과 같은 질환의 발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습니다. 언급하신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인 두피 상태가 어떠한지 감별하기는 어려우며 치료 가능 여부를 판단 내려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우선 피부과에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어떠한 두피 상태인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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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과 라섹이 각각 다르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이 가장 크게 차이가 나며, 라식과 라섹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라식과 라섹은 매우 비슷한 수술들로 각막을 레이저로 깎아내어서 근시, 원시, 그리고 난시를 치료하고 시력을 개선하는 수술입니다. 두 가지 수술 모두 각막 상태가 따라주어야 수술이 가능하며, 연령이 많아도 각막 상태가 양호하다면 수술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라식과 라섹 수술은 거의 비슷한 수술이긴 하나 차이점 또한 존재하며, 라식의 경우에는 각막 상피를 절개하여 뚜껑을 만든 뒤 열어서 실질을 레이저로 깎아내는 방법을 취하는 반면에 라섹은 각막 상피 세포층만 분리하고 벗겨낸 후 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깎아내는 방법으로 수술을 하여 수술 방법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라섹은 외부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라식은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가지 수술 중 뭐가 더 안전하거나 위험하다거나 할 것은 없으며 단지 수술 방법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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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개월 아기가 옹알이를 전혀 안하고 항상 조용해요
생후 7개월 정도라면 보통 옹알이를 조금씩 하는 시기가 맞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아이가 모두 동일한 속도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며, 각 부분에 있어서 빠르거나 느리거나 하는 경우는 흔합니다. 때문에 옹알이가 다소 늦어졌다고 하여서 성장 지연이 당장 너무 문제가 되고 비정상적인 상태라고 판다하기에는 시기상조입니다. 경과를 더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만, 너무 우려스러우시다면 괜찮은 상태인 것인지 소아청소년과적으로 한 번 검진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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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건강에 관심이 있는데요 혈관건강관리 방법 궁금해요.
혈관 관리라고 하면 아무래도 혈관 내에 지방 등 불순물이 쌓여서 혈관 내경이 좁아지고 협착 및 경색 등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주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결국에는 비만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이 구체적인 관리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탄수화물 및 지방의 과도한 섭취를 지양하고 몸에 지방이 불필요하게 많이 쌓이지 않도록 꾸준히 종류와 관계 없이 운동을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투적인 이야기이지만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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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 사용 후 헹궈야 하나요? 궁금합니다
알보칠을 사용한 이후에 절대적으로 입 안을 헹궈주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성분을 삼키는 것보다는 헹궈내는 것이 이상적이긴 하겠습니다. 알보칠을 사용한 이후에 사용한 부위의 점막이 하얗게 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면 물로 한 번 헹궈주는 것이 보통 권고되는 사용법에 해당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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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시력이 좋지 않아서 라식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 나이도 중년에 가까워지다보니 라식을 또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라식을 한번 더 할수도 있나요?
한 번 라식 수술을 받았던 것 때문에 추가로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각막의 두께가 충분히 두껍고 상태가 다시 수술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받쳐주어야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글의 내용만 보고 판단을 내려드리기는 어려우며, 수술을 받으시려고 하시는 안과 병의원에서 구체적으로 진료, 상담 및 안구 상태에 대한 검진을 통해서 파악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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