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의) 지방변인지 궁금합니다.
대변 사진만을 놓고 실질적으로 건강 상의 이상이 있는지 어떤 구체적으로 감별하고 상태를 평가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올리신 대변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지방변 가능성은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병적인 소견이라고 볼 근거는 딱히 있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소화기내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자세히 파악해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면 독감에 걸린 것처럼 몸이 으슬으슬하고 열이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독감 예방접종은 기본적으로 사백신을 접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독감 예방 접종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독감에 걸리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독감 예방접종을 맞고 마치 독감에 걸린 것처럼 일시적으로 열이 나거나 몸살 증상 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백신에 의한 부작용 증상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독감 접종을 통해서 독감에 실질적으로 걸릴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내시경 약 한번만 먹으면 안되나요?
최대한 처방 받으신대로 복용을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한 번만 먹고 안 먹는다면 장이 제대로 비워지지 않고 장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에 있어 제한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정확하고 구체적인 검사가 진행되는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 약을 먹는 것이 굉장히 힘들고 번거로운 과정인 것은 맞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며 최대한 다 복용을 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 먹고 신물이 올라오는데 왜 이런걸까요?
밥을 너무 급하게 섭취하여도 해당 증상이 생길 수 있긴 합니다만 역류성 식도염 및 위염 등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증상이 한 번 생기고 말았다면 질병까지 의심할 것은 없으며 너무 신경 쓸 것 없지만 이후로 반복된다면 혹시 모르기 때문에 진료 및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 관련으로 안 질환 치료가 궁금 합니다.
비염이 심할 경우 비강 내의 염증 등 문제에 의해서 후각신경이 영향을 받아서 후각이 저하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축농증의 경우에는 급성 부비동염이라고 하여 두개골 내 부비동이라는 공간에 염증이 생기고 농이 차는 질환으로 서로 다른 질환입니다. 축농증은 항생제 등 약물을 통해서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비염 또한 약물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맞긴 합니다만, 보통 알러지와 관련이 깊어서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눈 쪽이 가려운 증상은 비염으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어싱 뚫은 귀가 빨개졌는데 염증인가요?
염증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은 발적, 붓기, 열감, 그리고 통증 등 증상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염증 반응이 보이긴 합니다만 그것이 감염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피어싱을 하고 나서 반응성으로 손상된 부위의 일시적인 염증이 생긴 것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일시적으로 지나가지 않고 해당 증상이 계속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항생제 등 처방을 통해서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의사쌤한테 배하고 코하고 목 보여드리는게 부끄러워요
아플 때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입니다. 코하고 목, 배 등 신체검진을 하여야 환자 상태가 어떤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파악을 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끄럽다고 하여서 그냥 건너뛰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끄럽더라도 참아야 하겠습니다. 참을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며, 어쩔 수 없이 하여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체검진을 하게 된다면 눈을 꼭 감고 참고 버티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암수술후 우유,커피마셔도되나요?
위암수술 후에 우유를 마시면 안 된다는 명확한 근거가 딱히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수술 후 유당불내성으로 인해서 설사를 하거나 하는 등 이상 증상이 있다면 일단은 제한을 하며 서서히 증량하는 방식으로 접근을 하여야 하겠습니다만, 섭취 후 별다른 문제가 생기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12주 임산부 입니다. 목욕탕에 가도 되나요?
임산부가 목욕탕에 가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별로 추천되지는 않습니다. 임산부가 탕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썩 좋은 요인이 아니며, 탕의 높은 온도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물 안에 오래 들어가 있는 것이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지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통으로 인한 검사를 또 받아봐야할까요?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지만 8개월만에 뇌종양이 새롭게 생기고 그것이 두통 증상을 심하게 유발할 정도로 커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많이 떨어지는 부분입니다. 뇌의 MRI, MRA 등의 정밀 검사를 이미 8개월 전에 받아본 상태라면 꼭 새롭게 검사를 다시 해볼 필요는 크게 없어 보입니다. 너무 걱정되고 우려스러워서 감별을 하겠다고 다시 검사를 받아보는 것 자체는 크게 문제되지는 않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