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을 살짝 삐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좀 아시나요?
소위 발목이 삐었다고 하는 염좌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결국에는 시간이 해결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도움이 될만한 요인으로는 다친 부위에 추가적인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하고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정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부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여의치 않다면 보호대 등을 착용해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 급성기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냉찜질을 해주고 붓기가 가라앉으면 온찜질로 바꾸어서 꾸준히 해주면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의 정도가 많이 심하다면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조절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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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감싸고다니면 감기에 덜걸리나요?
목을 감싸고 다니는 것이 감기를 예방하는 것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는 것이 맞습니다. 목을 감싸고 다니는 것은 추위에 대항하여 체온이 저하되는 것을 막아주고 체온을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해줄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은 체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더 활성화 되기 때문에 목을 감싸고 다니는 것은 체온을 유지해주고 그만큼 면역력도 유지해주는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외부 병원성 항원이 침투하였을 때 감염이 되는 가능성을 낮춰주기 때문에 감기에 걸릴 확률이 낮아지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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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8시간 정도 탄 후 귀가 안좋아요??
아쉽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병원에 가게 되면 어떠한 검사, 치료 등을 받게 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장시간 비행을 하면 고막 내외의 기압차에 의해서 귀에 자극이 가고 불편함, 통증 등 증상을 느낄 수 있으며 해당 증상이 지속되는 기간 또한 매번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당장 병원에 꼭 가보아야 하는 상태인지 판단하기도 애매합니다. 일반적으로는 경과를 지켜보면 서서히 좋아지는 경향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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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두드러기로 병원에 가야할지 고민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드러기의 원인은 대부분 알러지에 의한 것이긴 하지만 이외에도 다른 종류의 피부 질환이 있어서 나타나는 증상은 아닌지, 두드러기가 맞는지 등 상태에 대한 구체적인 감별을 하고 그에 맞는 치료적 접근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차적으로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알러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원인을 감별하는 것에 있어서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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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 통증이 있는데 장염 증상 같기도 하고 걱정이에요.
복통, 구토, 설사 등 증상은 전형적인 급성 위장염의 증상에 해당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증상 소견만 가지고 다른 문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며 급성 충수염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 복부 통증의 위치가 아랫배에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각설하고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해주는 것 외에 성장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식이 또한 충분히 챙겨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많이 심하고 아이의 컨디션이 저하될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는 것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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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자주 나는데 좋은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콧물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항히스타민제 등 콧물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시켜줄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해주어서 관리를 해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며, 콧물 자체를 유발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여야 최대한 그 원인을 교정하여서 근본적인 해결을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감염 및 염증, 알러지 등 가능한 원인들이 존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상태 감별을 위해서 우선 이비인후과 또는 호흡기내과 등 진료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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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이물감...........
유감스럽지만 목의 이물감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고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가능한 원인들로는 상기도의 감염에 의한 이물감, 역류성 식도염 및 후두염 등 문제에 의한 이물감 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가능한 원인 감별을 위해서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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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에 걸린 발을 만지게 되면 다른곳에도 전염이 될 수 있나요?
무좀은 무좀균의 피부가 감염이 되었을 때 발병하게 되는 피부 질환입니다. 이론적으로 피부 어디에든 무좀에 걸릴 수 있으며 이는 항문도 예외가 아닙니다. 무좀균에 오염된 부위를 많이 만질 경우 손에도 당연히 무좀균이 전염되어 무좀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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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했을 때 임신 몇 주차 이 후에 태아의 성별을 알려줄 수 있나요?
보통 초음파 검사에서 남아의 성기가 관찰되는지 여부를 통해서 성별을 판별합니다. 남아의 성기가 약 13에서 14주 경에 발달이 완료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해당 시기 이후에 태하의 성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다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시기는 20주 이후입니다. 과거에는 너무 빨리 태아의 성별을 알려주게 되면 낙태를 하는 경우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한이 있었지만 현재에는 태아의 성별을 일찍 알려주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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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기에 백일해 예방 접종 괜찮을까요?
배란기에 해당하는 시기에 백일해 예방접종을 한다고 하여서 딱히 문제가 될 것 없습니다. 오히려 백일해 예방접종은 임신 준비중인 상태에서 하는 것이 권고되는 종류의 예방접종입니다. 임신 전에 챙겨서 맞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맞으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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