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으로 인한 복통과 식욕부진이 2주 이상 지속되는데 검사가 필요할까요?
장염은 며칠만에 짧게 끝날 수도 있지만 수 주간 지속될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식욕부진, 보통 등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보고 명확하게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우려스럽다면 다른 문제는 없는지 엑스레이, CT 등 검사를 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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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설사로 탈수 걱정되는 아기, 수분보충 외에 어떤 음식을 먹이면 좋을까요?
아이가 설사를 하더라도 식이에 큰 변화가 없다면 특별히 더 신경 써야 할만한 부분이 딱히 있지는 않습니다. 챙긴다면 혹시 전해질 불균형이 오지 않도록 염분 등 전해질을 조금 더 신경 쓰는 정도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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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약을 먹으면서 프로바이오틱스를 같이 먹어도 될까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 약이라고만 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떠한 성분의 약물인지 알 수 없으며 상호작용이나 부작용 등에 대해서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보통 프로바이오틱스 같은 유산균은 항생제와 같이 복용 시 복용이 의미가 없으며, 다른 약물들과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혹시 성분이 중복되지는 않는지 확인하고 중복되면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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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코를 막고 숨을 쉬는데 축농증인가요?
축농증 여부를 해당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 내릴 수는 없으며 단순 비염만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양상의 증상이긴 하겠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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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올라갈 때 두통이 느껴져요
계단을 올라가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힘과 근력이 필요한 활동으로 그로 인하여 전신 혈류가 일시적으로 증가하게 되고 혈압 및 뇌압도 상승하게 되면서 통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추측일 뿐 혹시 모르므로 두통 관련된 전문 진료를 받아보기 위해서는 신경과로 가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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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딸아이가 수면 중 발작 증상을 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해당 증상이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중추신경계의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보긴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뇌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감별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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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를 붙이면 근육통이 완화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파스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성분이 발라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스를 붙이면 부착 부위에 해당 약물 성분이 국소적으로 흡수되게 되면서 뜨끈한 느낌도 들고 통증 완화 효과도 체감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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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나 ct 찍을때 악세서리를 빼는 이유가뭔가요?
MRI의 경우에는 자력을 이용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금속의 악세사리 등을 착용하고 있을 경우 큰일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제거를 합니다. MRI, CT 모두 금속 물질이 있을 경우 영상이 왜곡되고 제대로 안 얻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때문에 두 검사 모두 악세사리는 착용을 해제하고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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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나면 어지럼 증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술에 포함된 알코올 성분은 두뇌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둔화시키고 마비시키는 영향이 있습니다. 그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균형을 잡기 어려워 지며 어지럼증 증상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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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 맞고 나서 아이가 식욕을 완전히 잃었어요
수액으로 인하여 식욕을 잃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감기로 인한 염증으로 미각이 영향을 받아서 식욕이 부진해지는 경우가 더러 있긴 합니다. 언제 식욕이 돌아올지는 구체적으로 예측이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감기가 호전되면서 서서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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