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과 당뇨 관리는 꼭 대학병원에서 하는게 옳은일일까요?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만성 대사성 질환을 반드시 대학병원에 다니면서 관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 의원에서도 얼마든지 충분한 진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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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홍조가 너무 심하고 가려운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단순히 홍조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류마티스 질환 등 건강 상태 이상에 의한 것인지 감별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과 및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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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위를 많이 해도 건강에 문제 없나요?
하루에 몇 번까지 자위를 해도 된다, 몇 번 이상 하면 몸에 무리가 간다하는 식으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자위를 한다고 하여서 건강 상태가 악화되거나 하지 않습니다만, 하루에 다섯번이나 하는 것은 횟수가 다소 과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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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임신테스트기 희미한 두줄 임신이 맞나요?
관계를 한 이후 14일이 경과하였거나 생리 시기가 되었는데 지연될 경우 임신테스트기 사용이 적절한 시기이며 결과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10일만에 검사를 하였다면 검사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사진으로 보았을 때에는 희미하게 줄이 보여 양성으로 볼 수 있으며 임신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해당 소견만 가지고 임신을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며칠간 간격을 두고 임신테스트기를 반복하여 확인하시고 진해지는 양상이라면 임신을 더욱 강력하게 의심할 수 있으므로 그 때에는 산부인과에 가서 혈액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을 받아보아 임신 여부를 정확하게 감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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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걷는 것이 족저근막염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맨발로 걷는 것이 지압 효과에 의해서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있습니다만 지압의 명확한 과학적인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각설하고 맨발로 걷는 것은 딱딱한 바닥에 직접적으로 발바닥이 닿게 되는 요인이며 그로 인해서 신발을 신고 걷는 것과 비교하여 족저근막에 부담을 상대적으로 많이 줄 수 있으며 좋지 않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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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왜 생기는 것인가요???
족저근막염은 말 그대로 발바닥의 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걷거나 뛰는 동작 중 발꿈치 뼈의 부착부가 강하게 당겨지면서 미세한 손상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러한 손상이 과하게 반복되고 누적되면서 염증이 생기게 되고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발을 과도하게 사용함으로 인해서 족저근막염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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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계속 수포가 올라오고 이러네요
피부의 염증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집에 있는 연고를 발라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약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서서히 진행하고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피부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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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겁저기 피부가 뒤집어 지는 느낌인데 다들 환절기라 좀 그런 편인가요?
환절기에는 이런저런 항원들이 날리고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환절기에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트러블이 생기고 뾰루지가 나고 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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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앓고 있는데 식사를 많이하면 온 몸이 가려울 수 있나요?
당뇨병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과식을 하거나 할 경우 혈당이 다소 과하게 상승할 수 있는데 고혈당 상태에서 가려움증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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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운동하고 날개뼈 안쪽 통증이 왔는데
운동 한 두 번에 근막에 염증이 심하게 생길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많이 높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자세가 무리를 많이 주는 자세이거나 부적절하였다면 해당 운동은 중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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