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안쪽에 염증 비슷한게 난것 같은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아무런 증상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불편한 증상이 있는 만큼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외이도염 같은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감별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 초기입니다. 입덧을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요?
입덧은 임신과 함께 동반될 수 있는 매우 자연스런 증상이지만 산모마다 개개인별로 경험하는 정도가 천차만별로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는 산모도 있지만 약한 냄새에서 구토를 심하게 할 정도로 심하게 입덧을 하는 산모도 있습니다.관련하여서는 명확한 해답은 없으며, 최대한 주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한 번에 과식을 하는 것을 피하며 냄새가 강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를 소량씩 자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입덧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보고 항구토제 약물을 투여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임신 중에 약물 투여는 신중하여야 하기 때문에 너무 심할 때에만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약 1~2주 전? 알지렉스정 먹었는데 임신이래요
괜찮습니다. 물론 임신 중에는 약물의 복용을 최대한 주의하여야 하며 가급적이면 약물 복용을 피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이미 소량 복용한 것에 대해서 너무 큰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태아에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위험이 높은 종류의 약물도 아니기도 합니다. 태아가 잘 크는지 앞으로 꾸준히 잘 추적관찰 하시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가 허리를 삐끗하시고 오른쪽 다리 허벅지쪽의 감각이 무뎌졌다고 하십니다.
피부의 감각이 무뎌지고 저하되는 증상까지 동반된다면 디스크 쪽의 문제가 생겨서 그럴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MRI를 찍기로 한 것은 적절한 선택이며 그를 통해서 척수 신경이 괜찮은지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쪽아랫배통증 허리쪽통증 문의드립니다.
복부 통증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양상이라면 보통 장내 가스에 의한 자극 증상 등 경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계속되는 증상이라면 혹시 소화기계 쪽의 문제가 발생하여서 그런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되며 진료 및 정밀 검사를 위해서는 소화기내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소마취로 발목 수술 후 실밥 소독 기간
병원에서 따로 소독할 필요 없이 일주일 뒤에 와서 실밥을 뽑자고 하였다면 아무래도 감염의 위험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여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감염이 걱정되어서 계속 소독하며 관리를 하시길 희망하신다면 혼자서 소독을 하셔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뒷목이 땡길때 어떻게 해야 좀 괜찮아 질까요?
관련하여서는 주기적으로 목 주변을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고 스트레칭을 통해서 가동범위를 자극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스트레스가 누적되지 않도록 틈틈이 쉬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것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요인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경수술은 필수로 해야하는 걸까요?
실질적으로 포경 상태이기 때문에 적응증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면 포경 수술은 필수로 하여야 하는 종류의 수술이 아닙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포경수술을 꼭 받아야 한다고 확실하게 주장할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잦은 트림 증상이 2~3주쯤 지속되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을 강력하게 의심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들은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같은 질환들이 맞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검사로 종양여부도 알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소변 검사를 통해서 방광이나 요도에 암이 있는지 파악 가능하지 않습니다. 소변을 통한 암표지자 검사를 할 경우에는 방광암 등 요로기계의 암 여부를 의심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일상적으로 시행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보통은 혈액검사, 영상 검사 등을 통해서 감별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