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소변을 다섯번 이상 보는거면 많이 보는건가요?
일반적으로 24시간을 기준으로 소변을 보는 회수는 약 6회에서 7회 정도 됩니다. 하루에 소변을 5번 전후로 보는 것은 그렇게 많이 보는 것은 아닙니다.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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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포진 어떻게 하면 빨리 나을 수 있나요?
특별한 치료 없이 충분히 휴식을 취해주고 컨디션 관리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금방 호전이 되겠습니다만, 관련해서 최대한 빨리 낳기를 희망 하신다면 아시클로버 연고를 발라보거나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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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문근융해증일 가능성이 있나요??
해당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충분히 횡문근융해증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소변 검사와 더불어 혈액 검사에서 CPK 수치를 확인하여서 지나치게 상승이 심하게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 해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또한 콩팥 수치도 괜찮은지 여부를 파악해 보시는 것이 좋으며 아무래도 수액을 좀 맞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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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수술위해 하반신 마취하고 항생제 맞았는데 임신준비 가능 할까요?
다리 수술을 위해서 하반신 마취를 하고 항생제를 투여 받았던 것이 남성에서 임신을 준비하는 것에 있어 크게 영향을 주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바로 임신을 준비하는 것은 문제 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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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으로 병원에 가면 매번 주사와 약을 처방 받아 일주일 이상 고생합니다. 방광염을 근본적으로 개선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방광염은 거의 대부분이 대장균이 요로 감염을 일으키면서 발생하게 되는 하부 요로계의 감염성 질환입니다. 방광염이 안 생기도록 하는 확실한 방법이 따로 있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볼일을 본 이후에 뒤에서 앞으로가 아닌 앞에서 뒤로 닦는 습관을 기르고 크랜베리 주스 등 이뇨작용을 해주는 음료를 종종 섭취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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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보고 난 후 따끔함과 휴지에 묻는 피 무슨 이유일까요??
이야기하신 내용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단순히 딱딱하거나 큰 변을 보게 되면서 항문 상피가 손상을 입고 발생하게 된 일시적인 출혈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해당 내용만 가지고는 반드시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 볼만한 근거는 없으며 항문 상피의 경우에는 재생이 빨라서 금방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호전이 되지 않고 계속 반복적으로 피가 나오는 양상이 지속된다면 그때에는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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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졸림현상 / 피검사 항목 질문
이야기 하신 것처럼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의해서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증상이며 우울증도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증상입니다. 이외에도 간이 좋지 않거나 전해질 불균형이 있거나 빈혈이 있거나 하는 등 여러 가지 가능한 후보 원인군들이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내과적으로 정밀하게 전체적으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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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염증 치료라는게 있을까요???
전신 염증 치료라는 것은 처음 들어봅니다. 혈액 검사에서 염증 수치가 상승하였다면 그것이 상승한 원인을 찾아서 그 원인을 교정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법입니다. 전신의 염증을 제거해주고 치료해주는 특별한 방법이나 치료법 같은 것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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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혈변인가요? 한번봐주세요 ㅠㅠ
혈변의 경우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정말 선홍색의 피가 나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짜장면 정도로 짙은 검은색의 변을 보는 것입니다. 올리신 사진의 소견은 둘 중 어느 하나에도 해당하지 않으며 혈변의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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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이 아플때 입 입안에서 특이한 맛이 납니다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가지고 정확하게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이야기 하신 것처럼 염증 물질 같은 것이 나와서 그러한 맛이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미각신경이 영향을 받아서 일시적으로 미각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증상이 생기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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