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후 손목에서 딱딱소리가 납니다
일반적으로 뼈와 뼈 사이의 관절이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증상인데, 통증까지 동반될 정도라면 혹시 모르므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과거에 손상된 손목에 후유증으로 증상이 남은 것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증상이 반복되고 통증까지 나타날 정도라면 혹시 모르므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먹고 나면 수면무호흡증이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예방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과반수에서 과체중, 비만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골이가 심하고 체중이 다소 나가시는 편이라면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을 하면 어느 정도 증상의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음주를 할 경우 몸이 과하게 이완하게 되면서 수면무호흡증 등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술을 먹고 나서 심해진다면 음주 자체를 최대한 자제사혀야 하겠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양압기를 이용한 치료 등을 하는 것이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을 완화하고 치료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코골이가 과한 체중과는 관련이 없이 비중격만곡 등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가 먹먹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귀가 먹먹한 증상은 보통 고막 안팎의 압력 차이에 의해서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그러한 압력차를 만드는 원인이 이유가 무엇인지는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감별할 수 없습니다. 해당 증상만으로는 특별히 질병을 의심할 정도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우려스럽다면 이비인후과 검진을 새롭게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후 1시간 혈당과 혈당스파이크 대해 궁금해요
식전 혈당 80에서 140으로 오르는 것과 100에서 140으로 오르는 것 자체는 크게 의미 없습니다. 다만 후자의 경우 기저 혈당이 높은 상태라고 볼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검사 결과에 검사시간, 불규칙한 생리주기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생리가 불규칙하게 발생하는 생리 불순 증상이 있는 것은 혈액 검사를 통해서 임신 여부를 판단하는 것에 있어서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임신이 된다면 베타에이치씨지라는 호르몬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는 생리 불순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평상시에는 거의 혈액에서 검출이 되지 않다가 임신이 되었을 때 서서히 증가하는 수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3초에 한번씩 날카로운 두통이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신경성으로 발생하는 일시적인 두통 증상일 가능성이 높은 양상의 증상입니다. 그렇지만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을 내리기는 어려우며 심각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큰 문제가 아닌지 감별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경련오면 무조건 구토하게되나요?
위 경련이 발생할 경우에는 명치가 화끈하거나 찌르는 듯하거나 쓰라리는 양상의 통증이 동반됩니다. 속이 좋지 않고 구토 증상이 동반될 수 있긴 합니다만 무조건 구토를 하게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드름을 짜는경우 점이 생기나요??
여드름을 짜는 경우 여드름 내에 존재하는 고름을 제거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을 짠다고 해서 보통 점이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여드름을 짠 이후에는 환부를 잘 관리해주면 이전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슨 정상인데 거품뇨가 나옵니다.신부전인지요
혈액 검사에서 신사구체여과율, 크레아티닌 등의 수치가 정상임을 반복하여서 확인하였다면 말기신부전일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거품뇨는 단순히 물리적인 영향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증상인 만큼 증상만으로 심각한 질병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소변검사와 혈액검사가 괜찮다면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불규칙적으로 눈 밑에 경련이 일어남.
눈의 주변 부위가 마치 경련을 하는 것처럼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과 같은 전해질이 결핍되거나 불균형이 있을 경우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나 보충제 등을 섭취해주어 증상을 조절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마그네슘 등 전해질의 불균형은 단순히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동시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간혹가다 카페인의 과량 섭취에 의해서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