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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이거 내성손톱인가요 깍으니깐 더 아프네요..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조갑주위염이 의심스런 소견입니다. 생인손이라고도 불리는 조갑주위염은 주로 가시나 바늘 등의 날카로운 물질에 손톱 주위가 찔리거나 손톱 주위의 피부를 억지로 뜯어낸 뒤에 해당 부위에 세균이 감염되며 염증이 진행하는 질환입니다. 손톱 주위가 붉게 변하고 붓고 아픈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인데 만지면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조갑주위염에 대한 치료는 항생제, 소염제를 복용하여 가능하나 증상이 심해 농양이 찼을 경우에는 배농술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았을 때 농이 찬 것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생인손을 예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세균이 감염 될 여지가 생기지 않도록 손톱 주변이 다치는 것을 막고 손톱 주변의 피부에 거스러미가 발생하더라도 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손을 자주 씻어주어 위생을 챙기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손의 거스러미는 뜯지 말고 잘 보습해주고 스스로 사라지도록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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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테스트기 좀 봐주실 수 있나요???
올리신 두 사진 모두 한 줄만 관찰됩니다. 일단은 올리신 사진만 놓고 본다면 음성, 즉, 비임신으로 보입니다. 매직아이로 보면 어쩌고 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임신이 되었더라도 매우 극초기의 경우에는 위음성으로 나올 수는 있긴 하므로 너무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충분한 간격을 두고 몇 차례 더 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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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붓고 조금만서있어도 다리가 많이 부어요
아무래도 정맥혈 및 림프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나타나는 증상 소견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진료를 받아본다면 혈관외과가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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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9~10일차 구충제복용했어요ㅜ
관련하여서 명확하게 어떻다 이야기를 하는 것은 조심스럽지만, 1회 구충제를 복용한 것 때문에 임신에 문제가 생기고 태아에게 크게 부정적인 영향이 갈 것이라고 볼만한 명확한 근거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이미 먹은 구충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인 만큼 감수하여야 할 것으로 보이며, 임신이 맞다면 태아가 잘 성장하는지 등 꾸준히 잘 추적관찰 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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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가슴쪽이 결리고 통증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병원에 무슨과로 가야 하나요
증상 소견만으로는 유감스럽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고 어떠한 질병이 있는 상태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 및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일단은 구체적인 상태 평가가 선행이 되어야 그에 맞는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관련하여서는 심장혈관내과 또는 흉부외과 정도의 진료과에서 진료 및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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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약 복용 후 설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은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가벼운 스트레스로도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복용한 약물들 중 설사 증상은 전부 다 유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항생제 같은 센 약이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하여서 복용이 꼭 필요한 항생제를 임의로 중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지사제를 먹어보아 증상을 조절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되도록이면 끝까지 다 먹고 나서 설사가 멈추는지를 보는 쪽을 더 권고드립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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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가족력 있는데 식물성 에스트로겐 먹어도 되나요?
가족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자궁근종이 있는 것이 아니며 호르몬 수치가 안정적이라면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일부러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과도하게 집착하고 챙겨 먹고 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만 자연스런 섭취에 대해서는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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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 언제 다시 해야 할까요?!?!
일시적 단백뇨 소견일 수 있으므로 적어도 3-5일, 되도록이면 일주일 정도 후에 소변 검사를 다시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백뇨가 나오지 않도록 주의할만한 것은 지나친 단백질 섭취, 무리한 근육 운동, 탈수 등이 있겠습니다. 다만 단백뇨가 나왔다고 하여서 무조건 안 나오도록 하는 방법을 찾을 것이 아니라 혹시 신장 질환에 의한 소견인지 아닌지 보다 정밀하게 상태를 파악해보고 가능한 치료를 받는 쪽도 신경 쓰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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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혈액검사항목중 CRP는 기본포함되나요?
응급실에서 일상적으로 시행하는 혈액 검사 항목 중에 CRP는 거의 항상 포함이 되는 수치가 맞습니다. 소위 염증 수치라고 부르는 항목으로 해당 수치 상승에 따라서 염증 여부를 감별할 수 있으며 상태 평가 및 진단에 사용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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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운데부터약간왼쪽으로등통증발생
통증 위치에 대한 정보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부항 및 침으로 인한 근막, 근육 등 자극 및 손상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단순한 염좌 등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상기의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하겠습니다만, 우려스럽고 걱정되거나 증상이 차도 없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정형외과 등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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