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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게실에 낀 변은 영원히 제거가 안되나요?
게실에 낀 변은 일반적으로 일시적이며 거의 대부분 배변활동이 진행되어 빠지게 되고 배출이 됩니다. 드물게 빠지지 않고 낀 상태로 유지될 수 있는데 그런 경우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 급성 게실염이 발병하게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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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성 탈모, 영구적 탈모가 유전으로 물려받은게 아예 없는데 스트레스나 생활습관만으로도 발병될 수 있나요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 유발되는 탈모증이라면 당연하게도 유전자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유전적인 요인 없이도 탈모증이 발생하거나 할 수 있지만 이는 보통 가역적인 문제이며 영구적인 탈모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즉, 유전적 요인이 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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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유 스프레이 흡입 했는데 폐나 발암물질 관련 문의입니다
부정적인 영향이 전혀 절대 없을 것이다 어떻다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한 번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하여 보통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암으로 이어질 확률은 희박해 보입니다. 혹시라도 호흡기계 이상 증상이 발생한다면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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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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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화상은 병원에 가야 하나요? (인두기로 인한 손가락 끝부분 작은 화상)
정도가 심해보이지 않으며 스스로 드레싱을 교체해가며 관리를 할 여력이 되신다면 꼭 병원에 가지 않아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통 큰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화상의 경우 관리가 미흡할 경우 오히려 진행되고 조직 파괴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관리는 잘 해주셔야 하며 여의치 않다면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 받는 것도 상관은 없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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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티푸스 예방접종 중간에 끊으면 어떻게 되나요?
장티푸스를 예방하기 위해 복용하는 약을 권장되는 만큼 복용하지 않고 중간에 중단한다고 하여서 보통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중간에 중단을 하는 만큼 질병에 대한 충분한 예방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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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피검사 간기능이상의심???
아무래도 수치들이 오히려 낮게 나온 상황으로 보입니다. 건강검진 결과지에는 참고치를 벗어날 경우 이상 소견으로 보고 받으신 것과 같이 '간기능 이상 의심'이라고 자동적으로 기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해당 수치들은 매우 양호하며 문제될 것 없는 수준의 수치들입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신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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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고환통증 질문 ㅜㅜ 도와주세요
두타스레리드으로 인한 부작용이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해 보이며, 약물이 체내에서 충분히 사라질 때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약 4-6주 정도 경과하면 증상이 호전되어야 자연스러운 경과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혹시 모르므로 처방 받으신 병원에서 재차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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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기 머리 뒷쪽에 붉은색으로 뭐가 생겼어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전형적인 땀띠의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그냥 가벼운 발진처럼 보이긴 합니다. 증상이 있을 때 비판텐이나 리도맥스 등 연고를 발라주어 관리를 해보시고 잘 사라진다면 너무 걱정할 것은 없겠습니다. 경미한 땀띠일 수도 있으므로 아이가 덥지 않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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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열상 봉합 후 머리감기 가능여부 (?)
두피 열상으로 인하여 스테이플러 등을 이용하여 봉합을 한 상태에서 교과서적으로는 24시간 이상 경과하면 물이 닿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습한 환경이 유지될 경우에는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머리를 감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물이 닿게 되면 이후에 소독을 해주고 드레싱을 교체해주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그러한 조치가 번거롭다면 봉합 부위를 피하여서 조심스럽게 잘 감아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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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은 경우와 먹지않은 경우중 언제 집중력이 더욱 올라가나요?
견해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일반적으로 점심을 먹고 가는 것이 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혈당이 다소 떨어지면서 그로 인한 주의력 저하, 예민함, 초초함 등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식사를 할 경우에는 혈당이 안정화 되며 집중력이 유지되고 긴장감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과식할 경우 식곤증 등 문제가 유발될 수 있으므로 가볍게 점심을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면접 직전에 섭취를 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8.0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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