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접지름 이것도 골절진단서 받을수있나요
상황이 다소 애매해 보이긴 합니다만, 진료를 보고 검사를 하였을 때 진료의 선생님께서 골절이 맞다고 하였다면 처방명 변경이 가능할 수도 있어 보이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다만 뼈조각이 떨어져 나간 소견으로는 애매할 수 있으며, 엄밀히 따지면 골절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진단명 변경은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답변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진단에 있어서는 진료의가 판단하여야 하는 부분에 해당하겠습니다. 진단서를 골절로 하여서 발급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진료 받으신 병원에 가셔서 요청을 해보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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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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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두드러기 항히스타민 효과가 얼마나가나요?
한랭 두드러기는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은 질환으로, 주로 차가운 공기나 수분 등 차가운 물질에 노출이 된 피부에 가려움증, 두드러기 등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심하면 따가운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근본적인 치료는 어려우며, 증상을 유발을 하는 추위를 피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유일한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게 나올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통해서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아야 합니다. 항히스타민제의 경우 약물의 종류에 따라서 작용 시간이 차이가 나나 그 기간이 수 시간으로 길지 않습니다. 때문에 매일매일 복용을 해주어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용량 및 용법을 잘 맞춰서 복용하면 장기 복용을 하여도 안전한 종류의 약물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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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정도가 얼마나 되나요? 바로 진료 받거나 정신과적으로 응급 치료 해야 하나요?
이야기 하시는 주관적인 내용들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객관적으로 우울증의 정도가 얼마가 된다고 평가를 하고 진단을 내리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이야기 하신 내용들 중에 보이는 자살 사고가 있는 소견은 위험함을 나타내는 소견이며, 이외에 식욕저하, 울렁거림, 머리카락 빠짐 등의 신체화 증상들도 동반되는 것이 문제가 없어 보이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 하기는 조심스럽지만 정신건강의학과적으로 진료, 진단 그리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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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등 촉에 통증이 있는데 췌장암 증상과 관련이 있을까요?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 췌장 쪽의 문제가 있을 경우에 등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유발 가능한 수많은 종류의 증상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즉, 등 통증 증상은 해당 증상 단독만으로는 췌장암을 강력하게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우려스럽고 걱정되신다면 췌장암과 관련하여서 구체적으로 표지자검사, CT,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하여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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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누적이나 ,스트레스가 방구냄새를 악화시킬수 있나요??
피로 누적 및 스트레스가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피로 및 스트레스는 직접적으로 장내 환경에 영향을 줍니다. 자율신경계를 불균형하게 만들며 장내 가스 정체를 유발하고 악취를 유발하는 세균을 증가시키고 균형을 무너뜨려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외에도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도 영향을 줄 수 있고 다양한 요소들이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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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검사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네 괜찮습니다. MRI 검사는 x-ray, CT 등 방사선을 사용하는 검사와는 달리 자기장을 이용해 체내의 수분을 공명시켜 영상을 얻는 방식의 검사 방법이기 때문에 신체에 위험 부담이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월에 목 디스크로 MRI 검사를 한 적이 있고 현재 다른 부위에 MRI 검사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사실 방사선을 사용하는 CT 검사도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정도로 수 개월에 한 번 정도 촬영하는 정도의 빈도라면 보통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MRI 검사는 전혀 문제될 것 없습니다. 주의할 것은 인공심장박동기 같은 체내 삽입물이 없어야 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미 6월에 촬영한 기왕력이 있으시니 그 또한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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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지방재배치 시술 받을까 하는데 궁금합니다.
눈 밑의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을 경우 수술적 방법을 취하는지 아니면 필러, 레이저, 초음파 등 비수술적인 방법을 취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수술적 방법의 경우에는 멍과 붓기가 약 1-2주간 지속되며 이후부터 많이 완화되긴 하나 회복까지 3-4주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비수술적인 방법의 경우 대부분 멍이나 붓기가 적고 회복이 빨라 티가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효과가 아무래도 수술적인 방법에 비하여 많이 제한적입니다.아무래도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연휴 전에 시술을 받는다면 회복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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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에서 받아온 안약들을 넣고나서 목쪽이 써요
안약을 점안하고 날 때마다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라면 안약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약 성분이 점안된 이후 목 뒤로 넘어가게 되면서 점막에 자극을 주고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특히 방부제 또는 약 성분에 대해서 민감한 분들이 더욱 그러한 소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주 넣다보면 자극이 누적되어 더 두드러지게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꼭 문제가 있을 만한 소견은 아니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하겠으나 불편함이 심하다면 약물 조절을 위하여 재차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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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마사지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목을 마사지를 잘못 하여서 뇌졸중까지 발생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과도한 걱정이긴 합니다. 각설하고 목을 마사지 해주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과도하게 힘을 주어서 마사지를 하거나 갑작스럽게 목을 세게 움직이게 하는 등의 행동은 주의가 필요하며, 부드럽게 해주되 꼼꼼히 여기저기 자극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수건을 이용하여 미리 목을 감싸주어서 해당 부위가 이완될 수 있게 조치를 한 이후에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관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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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갑자기 체온 떨어짐 (열 빠지는 느낌)
아쉽지만 이야기 하신 단편적이고 비특이적인 정보들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어떠한 상태였는지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몸의 체온 조절 기능에 이상이 있었던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는데, 잠을 자는 상황에서는 신체의 체온 조절 능력 자체가 약해지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 없이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현상이긴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한 번 그러고 말았다면 큰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반복되어 발생하게 된다면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고 건강 상 이상이 있는지 병원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을 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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