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수염 레이저받고 바로 ldm 관리받아도 되나요??
두 가지 시술과 관련하여서 더 권장되는 순서는 수염 레이저를 받은 이후에 LDM 관리를 받는 것입니다. 수염 레이저 치료를 받은 이후에는 피부가 자극이 되고 열감이 있는 상황인데 그 때에 LDM 관리를 받을 경우 진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수분 공급 및 열감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반대의 순서로 할 경우에는 제모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같은 날 시술을 하여도 무방하며 그렇게 하겠다면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간격을 둔다면 1-2일 정도는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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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약이 생리지연의 원인이 되기도 하나요?
일반적으로 위염이 있을 때 복용을 할만한 약물들 중에 생리와 관련이 있는 약물들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위염약으로 인하여 생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보기에는 연관성이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으며 구체적으로 산부인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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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넣으면 종일 눈이 따가워요 넣지말아야 할까요
엄마가 실수로 소독약을 물에 탄 것을 질문자님께 발사하여 오른쪽 눈에 튄 이후에 안구 상태가 어떠한지 진료 및 검진을 새롭게 받아보셨어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냥 안약을 넣는다고 능사는 아니며 안약을 넣고 종일 따가운 증상이 있다면 안약만 넣어보는 것이 바람직한 상황은 아닙니다. 일단은 안약 점안을 바로 중단하시고 빠르게 안과 진료를 새롭게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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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과 땀을 거의 흘리지 않는 사람과의 건강 상태는 누가 더 건강한 건가요
관련하여서는 어느 한 쪽이 더 건강하고 어느 한쪽이 더 낫다고 판단을 내리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보다는 양쪽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을 가진 분들은 그만큼 체온 조절 능력이 뛰어나며 더위에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에 땀이 적은 사람은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지만 그로 인하여 탈수가 생길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 상대적으로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더위에 노출이 되거나 하는 등의 특수한 상황의 경우에는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 더 유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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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왼쪽 심장? 가슴? 이 뻐근한 느낌이 있어요
아쉽지만 가슴 부위에 일시적인 뻐근한 듯한 증상이 발생하였다는 정보만 놓고 왜 그런 것인지 문제가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고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위염으로 인한 증상이 심할 경우에 가슴 뻐근함 증상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29세에도 심장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종합검진에서 심장 관련 검사를 받았고 큰 이상이 없다고 나왔다면 일단은 심장 쪽 문제의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증상이 발생한 만큼 상태 재평가를 통해서 문제가 새롭게 생긴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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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열감 내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얼굴의 홍조가 심하고 열감이 심하다는 정보만 놓고 그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근본적인 치료법을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피부 모세혈관 확장, 피부염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단순히 체질적인 부분일 수도 있겠습니다. 관련하여서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법으로는 짧게 자주 냉찜질을 해주어서 반복적으로 진정시켜주는 것이 최선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맵고 짜거나 하는 등 자극적인 음식물을 섭취를 하는 것이나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과로를 하는 것 등은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피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너무 심하다면 피부과에 다니면서 관리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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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에 얼룩?반점 같은게 생겼어요. 통증은 없습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병변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서는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진료과는 피부과 보다는 비뇨의학과로 가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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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미만성b세포 4기 항암 후 암 재발 ?
가능성이 절대 없지는 않지만 재발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황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 우선은 약 먹고 지켜보자고 한 만큼 그렇게 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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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잠깐 씻어도 손이 쭈글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손이 끈적거리는 느낌을 받는다는 주관적인 소견만 놓고 진균 감염이 발생한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발생 가능한 문제들을 생각해 보았을 때에는 습기와 마찰에 의한 피부 장벽 손상, 접촉성으로 발생하는 피부염, 땀샘의 기능 이상 등을 고려해볼 수 있으며, 드물긴 하며 증상이 다소 맞지 않지만 진균의 감염의 가능성도 절대 없지는 않겠습니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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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두개골 관련 추가로 질문이 있습니다.
이마쪽 두개골의 경우 봉합선이 완전히 닫히는 것은 보통 12-18개월 정도가 됩니다. 그렇지만 겉으로 만졌을 때에 실질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그 보다 시기적으로 이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언제부터 안 만져지게 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늦어도 12-18개월이 경과하였는데도 만져진다면 그것은 이상 소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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