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자꾸 간지럽고 냉 같은 분비물?이 나오는데 질염인가요ㅠㅠ
질염의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해볼 수 있어 보이는 소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해당 단편적인 글의 내용만 놓고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에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혼자서 고민을 해보았자 결론은 나오지 않을 것이며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구체적으로 산부인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고 상태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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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로 치면언제임신이된걸까요??
이야기 하신 내용들만 가지고 정확하게 언제 임신이 되었다 어떻다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 정황 상 보았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는 시점은 7월 2일에 한 관계 때라고 볼 수 있습니다. 15일에 확인한 수치는 정상적인 초기 임신의 수치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되 화유를 겪은 적이 있으시다면 반복되지 않으리란 법은 없기 때문에 꾸준히 잘 추적관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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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냄새를 지속적으로 맡을시 건강에 미치는 영향
전자 담배의 냄새 자체가 건강 상에 문제를 일으키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전자 담배의 연기에 장시간 노출이 되는 것은 호흡기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연초 담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유해물질이 적다고 볼 수 있지만 전자 담배 역시 유해물질들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전자 담배 연기에 장기간에 걸쳐 노출이 된다면 건강에 해로울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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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어깨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라운드 숄더와 같은 근골격계의 변형에 의한 문제는 현실적으로 단번에 해결하는 확실하고 명확한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자세 교정을 하고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면서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병원에 다니면서 꾸준히 도수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며 여유를 가지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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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포트. 열이 나면 케모포트 쪽으로 수액 못 맞는건가요?
발열 증상이 있을 경우 그 원인이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는데, 케모포트를 가지고 있을 경우 그 케모포트가 감염이 되어서 열이 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감염이 된 케모포트는 사용을 하여서는 안 되며 이는 사용을 할 경우 오히려 염증이 심해지고 패혈증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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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아 비염과 틱 증상 등에 대한 문의드립니다.
언급하신 비특이적이고 단편적인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틱 장애 여부를 판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틱 장애로 인한 증상 중에 계속 코를 찡긋거리거나 코를 훌쩍거리는 등의 행동이 불수의적으로 반복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 놀 때에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애매한 부분이긴 합니다. 정확한 것은 소아정신건강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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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가 느낌이 이상해요ㅜㅜ
아쉽지만 해당 증상은 비특이적이며 증상 소견만으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고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옆구리의 통증이 동반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은 요로결석이 되기는 하겠습니다. 혹시 모르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되는 양상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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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관절이 아픈 건 왜 그런 거예요?
비가 오는 흐린 날씨에는 필연적으로 대기의 압력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 관절 등 부위는 상대적으로 팽창을 하게 됩니다. 과거에 손상이 되었거나 하여서 관절이 좋지 않은 부위는 팽창으로 인하여 영향을 받고 쑤시고 저리는 증상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따로 예방을 하거나 치료를 하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많이 심하면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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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기침이 너무 심합니다 감기는 아닌 것 같아요
해당 증상은 비특이적이며,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문제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가령 후비루증후군, 기침형 천식, 위식도 역류증 등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최대한 감별 진단을 받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보기 위해 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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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시 다리를 높은 곳에 두고 자라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런가요?
다리를 높은 곳에 두는 것 자체의 이로운 효과가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평상시 앉거나 서 있거나 걷거나 하는 등 일상생활을 할 때에는 필연적으로 다리가 심장보다 낮은 위치에 위치하게 됩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아 보이겠지만 혈액이 순환이 되는 것에 있어 다리(낮은 곳)에서 심장(높은 곳)까지 중력을 역행하여서 혈액이 순환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정맥 및 림프순환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잠을 잘 때에는 누워서 자는데 이 때 다리를 높은 곳에 두고 잘 경우 심장보다 높게 위치하기 때문에 그만큼 정맥 및 림프액 환류가 원활하게 이뤄지게 되기 때문에 권장되는 수면자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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