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보다 간접흡연이 더 나쁘다고 봐야될까요?
직접적으로 흡연을 하는 것은 담배의 필터를 통해서 흡연을 하는 것이지만 간접흡연의 경우가 몸에 더 해로울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여성의 폐암 발병이 많은 것이 반드시 간접흡연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보다는 요리를 하거나 하면서 발생하는 연기를 흡입하는 것이 폐암의 발생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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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로 안심하고 피부 닦아도될까요???
아무래도 물티슈에는 보존제, 계면활성제, 알코올 등의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피부를 자극하고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존재하긴 합니다. 무조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짧게 짧게 사용을 하고 너무 물티슈만 사용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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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동일한 안경 두개 하루에 바꿔끼면
문제될 것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애초에 안경은 시력을 교정해주고 잘 볼 수 있게 도와주는 보조적인 도구일 뿐 그것을 쓰고 벗고 하는 것이 시력을 나빠지게 한다거나 할 것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바꾸어가면서 착용을 하여도 무방하겠습니다. 다만, 혹시라도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지나치게 눈이 피로하고 불편함이 발생한다면 부담이 되는 것일 수 있으므로 중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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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창을 사용하는건 몸에 안좋을까요?
아무래도 깔창을 착용하게 되면 발이 편안한 자세가 아니라 불편한 자세로 다녀야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발, 발목, 무릎 등에 무리가 갈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1-2cm 정도 되는 낮은 깔창은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5cm 정도라면 꽤 높으며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단기적인 사용은 괜찮으나 지속적인 사용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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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에 송곳으로 찌르는 통증은 원인이 뭔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인해서도 아랫배 통증이 유발될 수 있겠습니다만, 증상 자체가 애매하며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이다 어떻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라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지만 지속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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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아기의 경우 몇번해야 성공할까요 ?
시험관 시술을 몇 번을 하여야 임신에 성공을 할 수 있을지는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한 번에 성공을 하기도 하지만 열 번을 넘게 하여도 성공을 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고, 결국에는 확률적인 부분이며 개개인마다 그 확률을 체감하는 것이 차이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공 가능성도 연령별로, 건강 상태별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애매합니다. 만 38세시라면 임신 성공률은 통계적으로 약 30-40% 사이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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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덩이 사진주의) 세수를 너무 격하게 하다가 코피가났어요
감염의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현재 지혈이 잘 되었고 적절하게 소독도 해주고 연고도 발라주었다면 충분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사료되며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걱정된다면 이비인후과에 가서 한 번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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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 기침이 너무 심한데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만성적인 기침과 관련하여서 가장 전문적인 진료과는 언급하신 것과 같이 호흡기내과가 맞습니다. 이비인후과 보다는 호흡기내과로 가시는 것이 상대적으로 더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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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족한 모서리에 머리를 다쳐서 피가 났습니다
아무래도 피가 날 정도의 손상을 입었다면 두피의 열상이 있을 수도 있으며, 두개골 및 뇌에 손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도 감별을 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지금 시간대에는 응급의료센터로 가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되며, 정규 시간대에 간다면 신경외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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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긁다가 핏줄건드린거 같은데 괜찮나요?
외관적인 부분을 보았을 때에는 딱히 심각한 자극 및 손상이 유발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괜찮을 것으로 사료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다만 증상이 점차 심해지고 악화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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