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위산과다, 위산저하 관련 검사 어떤게 있나요?
위산과다나 저하 등과 관련하여서 해볼법한 검사에는 위산 분비 검사, 가스트린 혈액 검사, 위 내시경 검사 등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내시경 검사를 제외하고는 해당 검사들은 일반 의원에서는 받기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검사를 위해서는 보다 상급 병원으로 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사놓고 개봉안한 화장품은 유통기한만 안지났으면 써도 돼요?
유통기한이 남아 있으며, 개봉을 하지 않았으며 포장된 상태에 이상이 없는 제품이라면 사용하지 못할 이유가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서 체질적으로 맞지 않고 안 좋을 수 있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사용하는 것이 크게 상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이면 위산저하일 확률이 높나요?
위축성 위염 및 장상피화생이 있을 경우 위산저하일 가능성이 높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정확히 어떻다 판단을 내리기는 아쉽지만 어렵습니다.위산저하가 있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속쓰림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입술에 수포가 생겼어요 구순염일수도 있나요?
구순염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수포성 병변이 발생한 것이 핵심이며 헤르페스를 상대적으로 더 의심해볼 수 있어 보이는 소견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처방 받으신대로 치료를 이어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아니면 피부과에서 한 번 더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목 경추증 거북목있는데 헬스 해도 되나요?
헬스를 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무리하여서 하고 부적절한 자세로 잘못된 방식으로 운동을 할 경우에는 오히려 부상의 위험이 있고 상태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하여도 무방하긴 하되 제대로 된 자세로 신경을 써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헬스를 하여서는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23 남 탈모 초기증상 의심증상 있는 거 같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다소 정수리 부위가 비어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모발이 길고 가늘 경우에 그런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살짝 떡진 상태에서도 그렇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사진들만 놓고 탈모증이 맞다 아니다 여부를 판단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피부과에서 제대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드러기가 갑자기 나서 알레르기 비염약을 먹었는데 이후에 병원을 가야할까요?
약물을 복용하여도 증상이 가라앉지 않고 남아있으며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처방을 받아서 증상을 완화시키고 해결을 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약물을 복용하고 증상이 싹 좋아진다면 당장 반드시 진료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볼 정도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름에 상온현장에서 일하면 심장마비나 열사병 가능성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제대로 된 주변 환경의 온도 조절 없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장시간 일을 하며 제대로 수분 보충, 전해질 보충, 휴식을 취해주지 않고 열기에 노출이 된다면 일사병, 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매우 높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술 후 실밥 제거 후 잔존 실밥 제거 관련 문의
이미 2년이나 유지된 실밥이라면 당장 큰 문제를 유발하거나 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그대로 있을 경우 감염원으로 작용하고 염증을 유발하는 등 문제의 소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진료를 보고 제거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간 및 거리에 한계가 있어서 어렵다면 근처 병원에서 제거를 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다만 이의제기를 해보실 수 있긴 해 보이는데, 그를 위해서는 수술 받으셨던 병원으로 가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문 곤지름인지 치질인지 잘 모르겠어요
사진으로 보았을 때에는 외치핵이나 항문꼬리 정도의 소견을 의심해볼 수 있어 보이며, 곤지름을 강력하게 의심하여야 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긴 합니다. 그렇지만 사진 한 장을 놓고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운 만큼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므로 항문외과적으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