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당남염이라 수술해야 한다는데
급성 담낭염이 발생하였다면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만성적인 것이라면 수술을 하는 것에 있어 여유가 어느 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하시는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상황을 알지 못하여 자세하게 어떻다 하는 이야기를 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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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은 어떤 검사로 조기 발견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췌장암에 대한 선별적인 검사를 위해서는 혈액 검사에서 CA 19-9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주어 상승하지 않는지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해당 수치가 상승한다면 췌장암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이기 때문에 정밀 검사를 적응증에 해당함을 알 수 있으며 정밀 검사를 받아보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도움이 되는 검사로는 복부 CT, 복부 MRI 등의 실질적인 영상 검사들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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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만 삼켜도 소리가 나요......
유감스럽지만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이 아니며,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문제인 것인지 알 수 있는 소견은 아닙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으로 우려스럽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 및 감별해보기 위하여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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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끝 뾰루지 성병 유무 관계 한 적 없음
딱히 병적인 부분을 의심해볼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성병을 의심할만한 병변이 보이지 않으며 성관계를 한 적이 없다면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감별을 해보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비뇨의학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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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지속되면 배고파졌다가 갑자기 속이 쓰려지던데 왜 그런건가요?
위에서는 소화를 위해서 위산이 분비되게 되는데, 공복 상태가 지속이 될 경우 분비된 위산을 적절하게 소모를 해주지 않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위산이 위점막을 자극하고 심할 경우 손상을 유발하거나 하면서 속쓰림, 소화불량, 오심 등의 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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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치료하려면 피부과 가야해 외과가야해?
내성발톱에 대한 치료는 피부과와 외과 모두 적절치 않습니다. 내성발톱과 관련된 가장 전문적인 진료는 정형외과로 가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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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열때문에 쿨샴푸를 이용하는데도 열이 잘 빠지지 않던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아쉽지만 막 특별한 비법이나 방법 등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쿨샴푸를 활용해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며, 선풍기 등을 활용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이외에는 머리를 너무 길게 기르지 않도록 하고 짧게 관리를 하며 땀이 난다면 잘 닦아주는 등의 방법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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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하는 멕켄지신전운동하다가 기절?
두부의 외상이 발생한 것인 만큼 단순 타박상, 뇌진탕만 있고 별다른 문제 없이 지나갈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두개골 골절, 뇌출혈 등의 가능성을 배제를 할 수는 없습니다. 3일 전에 발생한 현상이며 지금까지 오심이 있고 혹이 난 정도의 비특이적인 증상만 있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우려스럽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상태 파악 및 감별에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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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가스가 많이 차서 헛배부른듯한 느낌이 들때는 어떤 상태인건가요?
배에 가스가 많이 차거나 소화불량이 있을 경우 더부룩하고 헛배가 부른 듯한 느낌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으며, 그러한 증상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식습관에 문제가 있다거나 건강 상의 질병이 있다거나 하다는 것을 파악하고 감별을 할 수 있지 않습니다. 별다른 이상 없이도 그냥 일시적으로도 소화불량 등이 생길 수 있으며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소화기계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고 걱정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아 이상이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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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테롤 190, LDL 수치 140입니다
수치만으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우며 수치 자체도 다소 애매하고 심각할 정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바로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하기 보다는 최대한 체중을 감량하고 식단을 조절하여서 관리를 해준 뒤에 3개월 정도 뒤 재검을 해보고 그 때에도 수치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면 약물 복용을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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