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자주 비비게 되면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성장기가 끝나고 나서 고정된 시력은 쉽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눈을 비비는 것을 통해서도 시력이 바뀌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눈을 자주 비비고 지나치게 비밀 경우에는 각막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안구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 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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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봤는데 발톱색이 너무 노랗네요
아쉽지만 해당 사진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한 증상인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해당 증상과 관련해서는 피부과에서 자세하게 진료 및 검사 그리고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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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독감 수액 맞았는데 얼마 안돼서 또 아파요
독감 치료 수액을 맞는다고 바로 증상이 싹 씻은 듯이 사라질 수는 없습니다. 증상은 한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증상을 조절해 줄 수 있는 약물 복용을 통해서 조절하고 완화시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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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이 발생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통증과 함께 일어나는 피부질환이 있나요?
대상포진 자체가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이 발생하면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관찰되게 됩니다. 심한 통증 증상 또한 동반되게 됩니다. 대상포진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바이러스제 약물을 투약하여야 하며, 빠르게 투약할수록 예후가 좋기 때문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빨리 진료를 보고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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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거에요? 화요일부터 열나고 머리 아프고 기침 나왔는데 몇일 지나니까 서서히 괜찮아 지더라구요 어제도 좀 열 나고 기침은 좀만 나오길래 내
감기 등 상기도의 감염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 소견으로 보입니다. 해당 내용만 보고 심각한 것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서서히 호전이 되는 영상이라면 경과를 지켜봐도 무방하겠지만, 호전 없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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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전염성에 대해서 궁금해요
헬리코박터균은 전염성이 있습니다. 특히 같이 음식물을 공유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 전염이 됩니다. 때문에 항상 식사를 같이 하는 가족 및 동거인이 있다면, 한 명에게서 헬리코박터균이 검출이 된다면 다른 구성원들도 모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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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하는 부분만 피부가 가려울 때는?
면도를 하는 부위만 피부에 가려움증이 있다면 면도기를 교체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할 수 있겠지만, 면도날은 면도를 하면서 쉽게 날이 손상이 되고 미세하게 깨워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마치 톱처럼 표면이 변하게 되는데, 그러한 상태의 면도기를 쓰다 보면 피부 또한 쉽게 손상이 되고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염증이 생기게 되면 가려움증 증상이 동반되게 됩니다. 정도가 심하다면 항생제 연고 등을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아주 심한 정도가 아니라면 면도기만 주기적으로 잘 교체해주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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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면에 곰팡이가 핀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딱히 구체적으로 장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이 무엇이 있다 어떻다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먹은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 맞으며 섭취한 이후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상황이라면 큰 문제 없이 그냥 지나갈 가능성도 충분히 높기 때문에 일단은 이상 증상이 생기지 않는지 경과를 지켜보고 관리를 해주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상황에서 무언가 더 해줄 수 있는 것이 딱히 없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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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수술한지 2년 됬어요 가끔 욱씬거려요
아무래도 무릎 부위 손상 및 수술을 받은 것 때문에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소견입니다. 모두 착용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시도는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찜질을 한다면 온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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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코골이가 시작되었어요..고민입니다
다른 변화 요인들이 없이 직장이 바뀐 것만이 변화된 요인이라면 그것이 코골이 증상의 원인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아무래도 직장 환경이 바뀐 것으로 인해 신체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피로가 누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리를 해주고 교정을 해주면 극복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만 실질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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