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산소포화도 측정기 양 손 다르게나옴
접촉이 잘 되지 않거나 하면서 인식 오류로 인해서 산소포화도가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부 다 높게 책정되고 있는 상황이니 만큼 특별히 걱정할 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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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생긴 사마귀같이 생긴 거 병원
단순 쥐젖 같은 것일 수도 있지만 사마귀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피부과 또는 외과적으로 진료 및 감별진단을 위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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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기저동맥 원위부 2.3mm 꽈리 뇌동맥류 발견
뇌동맥류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머리 속에 폭탄을 가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검진 받은 것에서 이상 소견이 있는 것이 뇌동맥류가 맞다면 언제 갑자기 자발성 뇌출혈이 발생하여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특히 서서히 부풀어오르면서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위험해지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화장실에서 배변을 보기 위해서 힘을 주다가 극심한 두통과 함께 쓰러지는 것이 응급실에 실려오는 전형적인 케이스에 해당합니다. 각설하고 무조건 자발성 출혈이 높은 확률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겁을 먹지는 마시고 가능하다면 빠르게 감별 진단을 받고 맞다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큰 병원, 대학병원만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한 대처가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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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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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혈당 기계 수치가 114인데, 혈액 검사 수치에서 괜찮으면 당뇨가 아닐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혈당 수치는 상태에 따라서 왔다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두 번 우연히 높게 측정되었다고 하여서 당뇨병이 어떻다 하는 식의 판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혈액 검사에서 확인되는 HbA1C 수치는 지난 3개월 간의 혈당 관리가 얼마가 잘 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이기 때문에 해당 수치가 괜찮다면 일단 당뇨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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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시겠지만 대장내시경3일전 식단
어떠한 초밥을 먹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나겠습니다. 일단 초밥 위에 올라가는 재료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냥 활어회나 연어, 참치 등이 올라간 것이라면 3일 전 정도면 문제될 것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채소가 올라가고, 깨소금 같은 것이 올라간다면 문제가 되겠습니다. 계란 초밥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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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뚜둑 소리나게 꺾는 소리는 정말 안좋은가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것처럼 관절 부위를 서로 맞닿게 하여서 발생시키는 단순 마찰음은 보통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는 소견은 아닙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습니다. 다만 너무 장기간 자주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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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 맹장일수도 있나요? 알려주세요
발열 증상은 소위 방광이라고 부르는 급성 충수염에 의해서 유발될 수 있긴 합니다만, 목이 붓고 아프고 하는 등의 증상은 관련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옆구리가 아픈 증상 또한 애매한 증상으로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급성 충수염을 강력하게 의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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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데 붙이는 메디폼 교체 주기가???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드레싱의 교체는 1-2일에 한 번 정도 해주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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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나 발 같은 부분에 물집이 생겼을 때 터뜨려야되나요?
물집이 생긴 것은 보통 터뜨리지 않고 그냥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차피 터뜨리더라도 다시 차오를 가능성이 높고, 터뜨리면서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최대한 가만히 두는 것이 바람직하며, 스스로 흡수되어 사라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물집이 너무 커서 아래쪽의 조직을 심하게 누른다면 혈류를 방해하여 괴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터뜨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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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가파지면 왜 갑자기 그런걸까요?? 입으로 숨쉬는느낌??
과도한 스트레스 및 불안에 의해서 뜬금 없이 호흡곤란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호흡기계 또는 순환기계 등의 문제가 있어도 증상을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건강 상의 문제가 아닌 것인지 먼저 확인하고 배제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비만한 상태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단은 내과적으로 괜찮은 것인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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