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있는곳을 만지면 더 안좋나요?
손으로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있는 곳을 만지는 것은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맞습니다. 손에 굉장히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그러한 미생물이 얼굴 피부에 옮겨가면서 피부 트러블을 악화시키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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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다른 부위보다 세균이 더 많이 있나요?
사실입니다 손에는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서 세균이 많이 존재합니다. 사람은 손을 이용해서 각종 물체를 만지면서 접촉을 하기 때문에 손에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미생물들이 존재합니다.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습관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습관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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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질문, 내핵?외핵? 궁금해요!
덩이가 튀어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 경과를 보인다면 내치핵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겠습니다. 다만 이야기하신 내용만 가지고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상태가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를 판단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치센 같은 약물을 복용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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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후 혈관이랑 근육이 너무 아파요ㅠㅠ
일반적으로 채혈을 위해서 바늘을 찌른 것 때문에 혈관에 심각한 이상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혈관 벽이 손상되면서 일시적인 혈종이 생기고 멍이 생기는 등 소견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통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몸의 재생력에 의해서 스스로 서서히 회복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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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를 흘리게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코 안에는 굉장히 많은 수의 혈관이 분포해 있으며 혈관들이 많아 매우 미세하고 연약한 혈관들이기 때문에 가벼운 스트레스 및 부담 등의 자극에 의해서도 쉽게 출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코피가 나는 증상 소견만 가지고는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특별한 이유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아무런 이유가 없이도 그냥 코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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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1차만 맞아도 효과가 있나요?
가다실 예방접종은 총 3회를 접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1회 접종을 한다고 하여서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기대를 할 정도의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1차 접종만 하여도 효과가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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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날 때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있을까요?
코피가 날 때 흔히 고개를 뒤로 젖혀서 지혈을 시도하지만 그러한 방법은 적절한 방법이 아닙니다. 좋지 않을 경우 다량의 혈액이 목 뒤로 넘어가며 흡인이되거나 기도를 폐쇄시킨다거나 하는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코피가 날 때는 오히려 고개를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손을 집게로 이용하여서 코를 물리적으로 압박해주어서 지혈을 시도해주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휴지를 말아서 비강 내에 넣어 주워서 물리적 압박을 해주어 지혈을 하는 것은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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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37.7도 38.1도까지 항상 왜올라갈까요??
발열 증상이 있다는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간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화병이라는 질병이 딱히 정의된 것은 아니지만, 발열 증상의 원인을 엄한 곳에 돌리는 것은 썩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열 증상이 지속된다면 불명열에 해당하며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기 위해서 감염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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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스가 너무 차는지 배가 아파요ㅠㅠ
기능성 변비의 원인은 모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내시경 검사를 해주지 않는 이유가 단순히 어린 것 때문이라면 다소 의문스럽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어린 나이에 큰 소화기계 질병이 있을 가능성은 굉장히 낮긴 합니다. 증상의 정도가 많이 심하다면 일단 변비약을 활용하여서 증상을 조절하면서 관리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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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변 복수로 인해 호흡곤란이 생기는 경우??
간경변증 등의 원인에 의해서 복수가 심하게 많이 차게 되면 북부팽만이 생기며 그로 인하여 횡격막과 호흡근육들이 압박이 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호흡곤란 증상이 유발되게 됩니다. 또한 복수가 굉장히 심하게 찰 경우 그러한 영향으로 흉수도 찰 수 있으며 흉수로 인한 호흡곤란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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