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가 터졌습니다 복대 착용하고 자도 되나요?
언급하신 것처럼 복대를 착용하고 그러한 상태가 장기화 될 경우 그것에 의존을 하게 될 수 있으며 척추기립근 등 근육의 사용이 줄어 위축이 되고 약해질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복대를 착용하고 그것에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급성기 상태에서 통증이 너무 심한데 그것을 억지로 감내하고 버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겠습니다. 급성기로 통증이 극심한 상태는 계속 지속되지 않고 일시적입니다. 일단은 복대를 착용하고 주무시며 경과를 지켜보시고, 어느 정도 복대 착용 없이도 통증이 극심하지 않은 정도가 되면 이후에는 풀어버리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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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동전크기 화상으로 껍질이 벚겨졌는데 처치법?
화상으로 인한 상처에 대해서는 꾸준히 화상 드레싱을 해주고 교체해주면서 관리를 해주는 것을 통해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능숙하게 할 수 있다면 약국에서 구매한 화상 연고 및 밴드 등 제품을 통해서 관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여의치 않다면 그냥 병원에 다니면서 관리를 받으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껍질이 벗겨질 정도의 화상이라면 2도 표재성 화상 이상의 정도일 것이며, 흉터가 남을 가능성은 충분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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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에서꾸루룩꾸루룩소리가심하게들려여
유감스럽지만 배 속에서 꾸르륵거리는 장음이 들리는 증상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며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상태를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특이적이며 비전형적인 증상 소견으로 별다른 건강 상의 문제 없이도 그냥 장 운동이 활발하면 장음은 얼마든지 많이 들릴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되어 너무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 보아 이상이 있는지 파악하고 감별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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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아픈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손목의 염좌가 발생한 정도의 손상을 입은 상태라면 그냥 쉬어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스스로 서서히 회복이 됩니다.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손목에 부담이 되는 활동을 피하시고 쉬어주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통증이 심하고 많이 불편하다면 진통제 등 약물 복용을 통하여 완화시키고 조절해볼 수 있겠습니다. 손목의 움직임에 통증이 많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보호대나 부목 등을 적용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이외에 온찜질을 해주거나 파스를 부착해주거나 하는 등의 요인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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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을때나 기침할때 옆구리가 아파요
천식이 있다고 하여서 기침을 할 때 옆구리 등 부위의 통증이 유발되지는 않습니다. 기침을 할 때 옆구리가 아프다면 갈비뼈 쪽의 근육 염좌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으며, 이외에 갈비뼈 골절이나 심할 경우 기흉 같은 질환의 발병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으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우며,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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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코막힘에 좋은 민간치료 방법이 있나요?
민간치료, 민간요법 같은 것들은 의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제대로 입증되지 않은 근거가 없는 방법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구체적으로 추천을 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콧물, 코막힘 등 증상에 대해서는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 투여를 통하여 증상을 완하하고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인 대처 방법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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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주사는 몸에 안좋은거죠?
스테로이드 주사는 항염 효과가 있고 몸의 대사를 촉진 시키기도 하며 재생 능력을 활성화 시키는 등 만병통치약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좋은 약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테로이드 주사가 꼭 몸에 안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스테로이드를 과도하게 장시간 투여할 경우에는 전신적으로 각종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이 존재하며, 그렇기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투약할 때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쩌다 통증에 대해서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 것은 문제될 것 없으며 효과적인 치료법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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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을 자다보면 다리에 쥐가 나고 저리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잠을 잘 때에 주로 다리에 쥐가 나고 저리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여서 잠에 깨게 되는 소견이 있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의 발생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전형적인 증상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 통증 등 증상들을 특징으로 합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우선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가능성과 관련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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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보면 잔뇨감이 있고 시원한 느낌이 덜해서 이번 검진 때 전립선암검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혈액검사만으로 암여부를 알 수 있나요?
혈액검사만으로 전립선암 여부를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혈액 검사를 통하여 PSA 수치가 상승되어 있다면 전립선암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보다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아야 함을 깨달을 수 있게 될 수 있습니다. 확진을 위해서는 전립선 초음파, 조직검사 등의 보다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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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 심장이 막 두근거려서 뛰어서 잠을 깹니다. 수면내시경 검사시 심전도 검사를 하면 정상으로 나오던데, 부정맥 아닌가요?
수면 내시경 검사 시 확인하는 심전도 모니터가 정상이라고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을 내리기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관련하여서는 24시간 홀터 검사 등을 통해서 수면 시에 부정맥이 발생하는지 어떤지 감별을 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단순히 갱년기 증상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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