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 자꾸만 끼는 가래관련 질문드립니다
가래가 계속 낀다는 증상 소견만으로 구체적인 원인 파악 및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심할 경우 가래가 생길 수 있는데 그 정도의 상태가 아니라면 연관성이 낮으며, 폐 사진을 찍어 보았을 때 이상 소견이 없다면 폐렴 등에 의한 증상도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목 안에 대한 검진을 통하여 상기도 쪽의 원인에 의한 증상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상 없다면 원인 파악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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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가 앉은 곳엔 마데카솔만 발라도 되나요?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마데카솔 같은 재생 연고를 바르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소독약을 발라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마데카솔에 항생제 성분이 포함이 되어 있다고는 하나 감염 예방 효과는 그보다는 소독을 제대로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마데카솔만 바르길 희망한다면 그렇게 한다고 꼭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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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러닝머신 타고 난뒤에 심한 멀미 및 어지럼증 증상
갑작스럽게 몸에 부담이 갈 정도로 무리하게 런닝머신을 뛰거나 할 경우 탈진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을 법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각설하고 해당 상태와 관련하여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며 경과를 지켜보아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수액도 맞고 주사도 맞아서 증상을 조절해볼 수 있겠습니다. 추후에는 무리하게 런닝머신을 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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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는 완쾌시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감기는 그것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바이러스가 수 백 가지 이상이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걸릴 때마다 질병의 증상, 경과, 정도 등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요즘 감기 예전 감기 하는 식의 구분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최근들어 환절기이기 때문에 항원이 많이 날리며 많은 분들이 감기로 인해서 고생을 하는데 며칠만에 금방 좋아지는 분들도 있고 수 주간 증상이 지속되는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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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눈이 가려워서 비비게 되는데 알레르기 반응인가요?
알러지성 결막염 등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눈이 가려운 증상이 동반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눈이 가려워서 긁게 된다는 소견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외에 염증 등 다른 문제가 동반된 것일 가능성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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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쪽 뾰루지 치료 받았는데도 안 없어져요
병변이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는 양상이라면 그냥 방치하기 보다는 최대한 치료를 받아서 해결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산부인과에서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인 만큼 피부과나 외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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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수지검사하는 이유가 그냥 궁금합니다
직장수지검사를 하였을 때 손가락에 덩이가 만져질 경우 대장암, 치핵 등의 이상 소견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직장수지검사 소견만으로 정확하게 어떠한 질환이다 하는 식의 자세한 구분까지는 쉽지 않습니다. 숙련된 검사자가 할 경우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긴 합니다. 직장수지검사의 일차적인 목표는 이상 소견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며, 있다면 이후에 보다 정밀한 검사의 필요성을 판단하기 위함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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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소변....과민성 방광 증상일까요?
충분히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다만, 글만 보아서는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으며,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에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고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급성 방광염의 경우에는 세균 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인데, 마찬가지로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동반되지만 이외에 아랫배가 뻐근한 증상, 혈뇨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방광염은 보통 치료하면 금방 치료가 되기 때문에 진료 및 검사를 통하여 방광염 여부 또한 감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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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검사에서 단백뇨가 나왔는데 당뇨 때문일까요?
당뇨병으로 인하여 당뇨성 신장 질환이 발생하였을 경우에 단백뇨가 동반될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단백뇨 소견이 있다는 것만 보고 구체적으로 당뇨병으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신장 질환이 있어서 나타나는 소견인지 파악하고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단백뇨 소견이 발견된 만큼 관련하여서는 신장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진을 통하여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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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하면 소변이 더 자주 마려워서 참기가 힘들어요...ㅜ
과민성 방광의 가능성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특별한 질병이 없이 하루에 8회 이상 자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갑자기 소변이 마렵고 잠을 잘 때에도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질환입니다. 과민성 방광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 없습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로 요로감염, 호르몬 문제, 약물의 부작용, 과한 수분 섭취, 변비, 비만, 당뇨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괌니성 방광에 대해서는 행동치료 및 약물치료 등을 시도해볼 수 있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만큼 근본적인 치료 자체는 어렵습니다. 비뇨의학과에 다니면서 최대한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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