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똥 색깔이 검은변인가요? ㅠㅠ..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흑색변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짙은 갈색의 대변 소견으로 보입니다. 특별히 걱정을 하여야 할 정도의 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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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번개처럼 검정색? 잔상이랄까요
내용만 보아서는 광시증 증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해당 내용만 보고 정확하게 어떠하고 무엇이다 하는 식의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안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고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이상이 없다면 신경과적으로 확인을 해보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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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이 있어 균검사 결과 대장균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거 안촣은가요?
일반적으로 장 내에 존재하는 세균이기 때문에 질에서 검체를 채취한 것에서 나왔다면 감염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에 해당합니다.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결과로 보이며,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균이 더 깊이 퍼져 골반염 등 문제를 일으키면 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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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꿰맨곳 물들어 갔는데 다시 드레싱 해야되나요?
일반적으로 특이 사항이 없을 때에는 이틀에 한 번 트레싱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권고됩니다. 물이 닿았다고 하여서 무조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습한 환경이 유지된다면 감염의 위험을 상대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만큼 환부를 닦아주고 드레싱을 한 번 교체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하루에 한 번 드레싱을 교체하여도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괜찮으며 그렇게 하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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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후 축구를 너무 격하게했는데 위염걸릴수있나요?
점식 식사를 한 직후 너무 무리하게 육체적 활동을 할 경우 위산이 역류하는 등 일시적으로 역류성 식도염, 위염 같은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소견이 한 번 있었던 것 가지고 구체적으로 해당 질병들을 강력하게 의심하고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이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므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너무 걱정되어서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받아보시길 희망하신다면 내시경 검사를 통하여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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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회복 됐던 소화력이 다시 안 좋아진 것 같아요
위염 등 소화기계의 문제가 있고 위장관 상태의 운동이 저하된 상태에서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는 좋아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태가 악화가 되었다 완화가 되었다 하는 식으로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결국에는 서서히 좋아지는 방향으로만 진행된다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발생한 것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거나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증상이 완화되었다면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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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혈증은 무엇이며 언제 생기는 것인가요?
폐혈증이 아니고 정확한 용어는 패혈증입니다. 패혈증은 장염, 요로감염, 폐렴 등 국소 부위에 발생한 감염 및 그로 인한 염증이 심각하게 진행이 되며 병원균이 혈관을 타고 전신의 장기로 퍼지는, 즉, 염증이 전신적으로 퍼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패혈증이 발생하면 그만큼 균이 강하게 자리를 잡은 것이기 때문에 치료를 하기가 쉽지 않으며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져 사망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중증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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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으로 인한 경동맥은 다이어트하면 다시 넓어지나요?
비만으로 인하여 경동맥이 두꺼워진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혈관의 내경에 지방이 끼는 등 소견으로 인하여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내경이 좁아지며 협착증이 생기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주고 체중을 감량해주고 하면서 낀 지방을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만, 막 엄청난 효과를 기대하기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복구가 될 수도 있긴 하지만 안 될 가능성도 충분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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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곤지름인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사진 한 장 만으로 정확한 상태 감별은 어렵습니다만,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항문의 곤지름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항문외과적으로 보다 자세하게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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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초음파로 만성췌장염 진단가능한가요?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도 어느 정도 췌장 상태에 대한 평가가 가능합니다. 너무 초기이거나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잘 안 보일 수 있긴 하지만 어느 정도 상태가 진행된 췌장염 및 췌장의 이상과 관련하여서는 초음파 검사에서도 어느 정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CT, MRI 등의 정밀 검사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정밀도가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췌장은 너무 깊이 있는 장기이기 때문에 초음파 검사를 받고 안심을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어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CT 검사의 방사선량이 우려스러운 경우 MRI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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