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인가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각설하고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는 빈대에 의해서 물린 소견을 의심할만한 부분이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하게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감기로 인한 목 따가움 증상이 사라지지않는데 이럴때 감기주사와 링겔 중 뭐가 낫나요?
감시주사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며, 링겔은 수액의 한 종류입니다. 각설하고 해당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소염진통제 등 약물을 투약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수액에 약물을 섞어서 정맥주사로 투여 받아도 되며, 단순히 엉덩이에 맞는 근육주사만 맞아보아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출혈사진있어요!!)손 눈썹칼에 베였는데 꼬메야 될까요?ㅠㅠ
봉합이 필요한 열상이 맞습니다. 상처가 벌어지기 때문에 그냥 둔다면 감염에 취약해지며, 회복에도 좋지 않으며 흉터가 심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빠른 봉합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수상 후 24시간 이내에 꼬맨다면 예후가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몸살감기시 맥박수가 증가하나요..
감기에 걸리고 몸살 증상이 있는 상태라면 그로 인한 컨디션 변화 및 저하가 발생하게 되면서 몸에 스트레스가 유발되고 맥박수가 증가하는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충분히 연관성이 있을 수 있는 부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검사로도 자율신경계이상잇는지확인이대는걸까요??
안타깝지만 일반적으로 혈액 검사를 진행하여서 자율신경계의 이상이 있는지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자율신경계의 이상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신경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서 여부를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9살 여자 집에서 수축기로 혈압을 재었는데요
수축기 혈압 및 이완기 혈압 모두 다소 높은 상태이지만 맥박이 빠른 것이 영향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긴장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맥박이 증가하며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보고도 혈압이 계속 높고 맥박이 빠르게 뛴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5.0 (1)
1
든든해요!
300
자고 일어났는데 팔이 어깨위로 올라가지 않을때는 어떤 상황인가요?
아쉽지만 해당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팔을 잘 들어올리지 못하는 증상의 경우에는 오십견 같은 질병을 고려해 보아야 하겠지만 갑작스럽게 생긴 증상이라면 단순히 일시적인 어깨 부위 염좌 등 문제의 가능성도 존재하겠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간다면 당장 크게 걱정할 것은 없겠지만 지속되고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해 보시길 권고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람때문에 눈물이 나는 경우는 눈이 약해서 그런걸까요?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는 안구의 각막이 바람의 영향에 의해서 실시간으로 건조해지는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반응으로 눈물의 분비량이 증가하여서 눈물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안구건조증이 있거나 하는 등의 경우에 그러한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긴 합니다만, 해당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반드시 눈이 약하다거나 눈이 질병 상태에 있다거나 하는 등의 판단을 내릴 근거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햇빛을 막는다고 캡모자를 쓰는게 오히려 시력에 안좋다는데 사실인가요?
해당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모자를 착용하는 것과 시력 사이에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습니다. 모자를 착용한다고 하여서 눈이 나빠지고 시력이 저하되고 그러한 문제가 생기지는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발을 넣을 수 있는 나무 반침대 고정한 곳에 골반 쪽 피부가 긁혔어요.
사진만 보았을 때에는 상처가 그렇게 깊어 보이지 않으며, 찰과상 소견으로 보입니다. 환부를 깨끗하게 세척을 해 주시고, 상처 주변을 소독을 해 주시고! 상처 부위에는 재생 연고 등을 발라주어서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