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하.. 목에 쥐젖이 몇 개 올라오는 줄 알았더니,, 편편 사마귀 인거같은데
아무래도 편평사마귀의 경우에는 방치할 경우 서서히 주변으로 퍼지면서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조기에 발견하면 빠르게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다실을 안 맞은 것과는 크게 상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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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좀 피곤하고 기운이 없을 때 단걸 먹으면 어느정도 회복이 되던데 왜 그런건가요?
피곤하고 기운이 없는 상태에서 단 음식을 먹으면 활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당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 만으로도 당분 공급 효과로 인하여 힘이 나고 활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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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배꼽에서 왼쪽 살짝위가 아파요
일시적인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므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통증이 있는 위치 또한 애매한 부위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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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촬영 췌장문제 발견할수있나여?
복부 CT 검사에서 췌장이 관찰되는 것은 맞지만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은 검사라면 자세하게 보이지는 않겠습니다. 큰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잘 보이겠지만, 작은 병변 같은 것은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은 CT 검사를 통해서 췌장 쪽을 자세하게 관찰하였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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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치료방법 질문합니다.
통증 부위만 가지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 부위의 통증이 있을 경우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각설하고 우선은 환부의 사용을 최소화 하고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스스로 호전이 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축구를 계속한다면 나을 것도 낫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혹시 모르므로 더 심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상태 감별을 한 번 받아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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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에이즈가 감염되는지 궁금합니다.
현실적으로 감염이 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 상황입니다. 절대 어떻다 이야기 하기에는 어디에나 예외가 있긴 하지만, 솔직히 이야기 하시는 방식으로 에이즈에 걸리는 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질문자님의 손에 상처가 있고 접촉한 물질에 바이러스가 있다면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습니다.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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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쉬었을 때, 빠르게 목소리를 복구하는 방법?
무리하게 사용하여서 목이 쉬게 되었을 때 빠르게 회복하는 특별한 방법이나 비법 같은 것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목소리의 사용을 쉬어주어서 목소리가 돌아올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으로 따뜻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주고, 목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도록 목도리 등을 감아주는 등 활용하는 방법들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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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은 몸이 아닌 얼굴에만 보일수 있나요?
황달이 발생할 경우 보통 눈의 흰자에 가장 두드러지게 변화가 발생합니다. 그렇지만 얼굴의 피부 외에도 몸 쪽의 피부도 노랗게 변화하게 될 수 있습니다. 간, 담도, 췌장 쪽에 문제가 있으면 황달이 발생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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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피임약으로 인한 부작용 중 불임 가능성
경구피임약이 난임 및 불임을 유발할 것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경구피임약을 먹고 끊고를 자주 반복한다고 하여서 그로 인해서 불임이 되거나 난임이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호르몬제 약물이기 때문에 제대로 용법 및 용량을 지켜서 잘 복용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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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되어있는 점인데 흑색종이나 피부암 가능성 있을까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크기가 크지 않다면 양호한 소견이긴 하지만 돌출이 되었는 등 흑색종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외관적으로도 보기 좋지 않아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볼 때는 제거 시술을 받고 조직검사도 받아보아 감별 진단을 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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