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리면 머리가 많이 어지러울 수 있나요?
감기에 걸리면 어지럼증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정도에 따라서 매우 심하게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감기로 인하여 체온이 많이 올라가고 컨디션이 저하되는 것 자체가 그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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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헬리코박터 정상인데 위암일 수 있나요?
헬리코박터균 감염 여부가 암 여부를 판단해 줄 수 있는 결과는 아닙니다. 물론 헬리코박터균에 감염이 된 상태로 장기간 치료가 되지 않을 경우 위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긴 하겠습니다. 즉, 헬리코박터균은 위암의 위험인자에 해당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위암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들은 그 외에도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헬리코박터균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고 위암이 아니라고 판정을 내릴 그 어떠한 근거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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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질문드립니다 ........
매독에 걸린 것이 의심스럽다면 의심스런 성관계 이후 약 2주가 경과한 시점에서 매독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적합하겠습니다. 2기 증상이 있을 때에는 이미 잠복기가 경과하여 검사를 하였을 때 거의 대부분 양성이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1기의 경우에는 증상이 평균적으로 3주 정도 걸린 뒤 나와 마찬가지로 양성이 주로 나오겠지만, 빠르면 그보다 훨씬 빨리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1기 증상이 있을 때 매독 검사를 한다면 위음성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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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만곡증이 폐활량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별개의 문제라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폐활량은 말 그대로 폐기능을 나타내는 것 중 하나입니다. 비중격만곡증이 있을 경우에 코로 숨을 쉴 때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 같은 것이 있을 수 있긴 하겠지만 그로 인해서 폐활량이 영향을 받고 폐활량이 줄어들고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연관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비중격만곡증 때문에 폐활량에 영향을 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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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오줌이 마려워서 깨는데 왜 그런건가요?
해당 증상 소견만 가지고 정확하게 상태를 감별하고 원인을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먼저 고려해 볼 것이 전립선 비대증입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전립성 비대증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정도로 연령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 각설하고 결론적으로 증상만 가지고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계속 반복된다면 비뇨의학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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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의심되서 검사하고 결과는 다음주에 나오는데요
폐렴 또한 바이러스 및 세균 등에 의해서 하기도가 감염이 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인 만큼 전염성이 있습니다. 물론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 만큼 전염력이 매우 강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폐렴도 타인에게 옮기는 것이나 타인에게서 옮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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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커터칼 베임 병원가서 꼬매야될까요
사진만 가지고 정확하게 판단하게 다소 애매하긴 합니다만, 벌어지는 소견이 보이기 때문에 봉합이 필요한 상처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병원에 가서 상처를 적절하게 봉합을 받을 수 있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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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으로 인해 발생하는 합병증인 당낭염 외에 다른 합병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담석증과 관련된 합병증에는 급성 담낭염이 대부분이며 가장 흔합니다. 이외에는 담낭 천공, 담석으로 인한 장폐색증, 담낭의 농양, 담낭수종, 급성 췌장염, 총담관 결석증, 담관염 같은 문제들이 유발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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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는 혈액검사 외에 다른 검사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의 의도를 잘 모르겠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는 혈액 검사외에 다른 검사 방법이라는 것이 무엇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를 이야기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확인하는 검사라면 혈액 검사가 유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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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주위의 건선?은 피부과를 가야하나요? 항문외과를 가야하나요?
항문에 가까운 부위에 발생한 문제라면 일차적으로 항문외과 쪽으로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 피부 질환이 아니고 항문 건강과 연관된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일차적으로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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