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8일 음주 후에 갑자기 냉이 많아졌어요
과도한 음주가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하여 냉이 많아지게 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것이 원인이라면 음주를 중단하고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이 상태가 회복되는 것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다만 원인이 그것이 아니라면 금주를 하여도 회복이 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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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점점 늦어지더나 안해요 왜 이런가요?
생리가 늦어지는 증상 소견만 놓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괜찮은 것인지 구체적으로 파악을 하고 판단을 내릴 근거는 충분치 않습니다. 이상이 없다고 무턱대고 낙관하고 넘어가는 것도 어렵습니다. 피임약 복용 및 중단과 관련된 영향으로 호르몬 대사의 변화가 발생하여서 그럴 수 있긴 하겠지만 혹시 부인과적인 질병이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았는지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서 감별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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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지동맥 조영CT 검사했는데 부작용 문의요
일반적으로 CT 검사에 사용되는 조영제는 대부분 동일한 성분이기 때문에 조영제가 달라져서 그런 것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기존에는 전혀 부작용 증상이 없었더라도 새롭게 감작이 이뤄져서 알러지가 발생하는 것도 가능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조영제에 대한 알러지 증상이 새롭게 생기신 것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소견에 해당하긴 하겠습니다. 추후에 조영제 CT 검사를 할 때에 반복적으로 두드러기가 생기고 간지러울 수 있으므로 검사를 하게 된다면 미리 전처치를 하고 검사를 진행하거나 조영제 사용을 지양하거나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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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물건을 들다가 허리가 살찍 삐끗했는데 어떤 찜질을 해야 하나요?
아마도 요추 부위 염좌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소견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부어오르는 것과 동시에 해당 부위가 빨갛게 변화하고 열감이 느껴지는 등 급성기 염증 반응이 나타난다면 일단은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발적, 열감 등 증상 소견이 없다면 온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급성기 염증 상태라서 냉찜질을 해주더라도 붓기가 가라앉고 발적, 열감이 호전된다면 온찜질로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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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덜렁거리는? 빠진 느낌은 무엇인가요?
아쉽지만 병원에서 관련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았고 사진 상으로 문제가 없을 정도의 상태라면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감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MRI 검사까지 정밀하게 받아보았고 이상이 없었다면 질병 상태라고 판단하기는 어렵겠습니다. 단순히 다소 무릎 관절이 불안정한 상태 정도일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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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끝에 검은색 반점? 줄? 질문드립니다
흑색종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소견에 해당하긴 하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흑색종인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보통은 별 의미 없는 일시적인 소견이며 영양소 불균형이나 결핍 등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잘 먹고 잘 쉬어주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스스로 알아서 사라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너무 계속 지속된다면 혹시 모르므로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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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엑스레이검사와초음파검사는언제하는게좋을까요?
유방 초음파 및 엑스레이 등 검사는 가급적이면 생리 전후로 5일 정도는 피해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절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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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앞다리살을 찌개에 5분미만 익혀먹으면 덜익나요..?
제대로 익혀 먹지 않았다면 확실하게 안전할 것이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축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최근에는 돼지고기에도 기생충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보다 제대로 익혀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어쨌든 익혀 먹었으며 무조건 기생충으로 부터 위험할 것이다 볼 정도의 상황에 해당하지는 않겠습니다. 너무 걱정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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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포함 8시간 금식중에 음식물 섭취했어요
모든 수치에 다 영향을 주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응급 cbc with diff count & esr (wb, edta), 응급 crp 정량 (plasma, pst) 검사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응급 admission/electro battery(22종) (plasma, pst)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는 혈당, 지질, 전해질 수치에는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굉장히 소량 섭취하였으며 계란 흰자 정도의 음식물이라면 검사 수치에 막 엄청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검사를 받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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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밥 제거 일주일 째인데 상처가 조금 벌어졌어요
봉합사를 제거한지 일주일이나 경과한 시점이라면 이미 상처를 봉합을 할만한 시기는 경과한 시점에 해당합니다. 살짝 벌어졌더라도 보통은 겉에만 조금 벌어진 것이기 때문에 봉합이 필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가 많기도 하겠습니다. 우려스럽다면 봉합을 받으신 병원에 재차 방문해 상태를 파악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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