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이 파괴가 되면은 머리카락이 안나나요?
모발을 포함하여 신체의 털은 모낭 부위에서 자라납니다. 모낭이 파괴가 되었다면 안타깝지만 털이 자라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여도 파괴된 모낭을 복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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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볼옆에 염증이 생긴것 같은데 너무 아파요
꼭 여드름이 발생한 것이 아니라도 염증이 발생한 소견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스스로 회복이 될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손으로 만지는 것을 피하시고 알코올 스왑 등으로 소독을 해주며 위생 관리를 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하였음에도 차도가 없이 지속되거나 점점 증상이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피부과나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를 보고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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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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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트점안액0.5이랑 타리비드안연고랑 비슷한가요?
크라비트점안액은 레보플록사신 성분의 항생제 점안액이며, 타리비드연고는 오플록사신 성분의 항생제 연고입니다. 세세한 차이가 있긴 하지만 둘 다 비슷한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무엇이 더 빨리 낫는다거나 하는 근거는 없으며 둘 다 다래끼에 대해서 치료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종류의 약물에 해당합니다. 일단 점안을 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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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랑 껍질사이에 핏줄갈은게 있는데 이게 뭘까요
음경 소대를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소견이며 모든 남성에게 존재하는 정상적인 해부학적인 구조에 해당합니다. 이상 소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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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가 난거같은데 렌즈나 화장해도괜찮을까요?
다래끼가 생긴 상태에는 최대한 눈 주변에 자극이 가고 영향이 갈 수 있는 부분들은 피하고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눈 화장을 하는 것은 물론 되도록이면 렌즈 착용 또한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회복이 충분히 될 때까지는 그냥 그대로 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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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패턴회복에대해궁금합니다..
불면증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요인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평상시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충분히 불면증을 유발하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다크초콜릿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는데 그러한 성분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불면증 증상을 개선해보기 위해서 낮에 잠이 오더라도 참아보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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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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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찢어짐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연골이 찢어졌다는 단순하고 단편적인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얼마나 큰 부상을 입은 것인지 연골 상태가 구체적으로 어떠한 정도의 상황인지 판단을 내리고 감별을 할 수 있지 않습니다. 연골 손상과 관련하여서 집에서 특별히 할 수 있는 치료는 있지 않으며, 손상의 정도에 따라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회복을 기다리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를 하거나 하여야 할 것입니다. 진료 및 검사를 받은 병원이 가장 질문자님 어머니의 상태를 가장 잘 아는 곳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권유하는 치료 방향을 잘 따라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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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으면 황당이 생기나요? 요즘 너무 걱정입니다 한달인가 두달인가 전에 소화가 좀 안되더니 그래도 요즘은 소화는 되는데 묽은변이 나옵니다 속이좀 묵직하고요 피검사 했습니다 ㅠ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긴 하였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단순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여서 황달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황달은 간, 담도 및 췌장 부위의 질병에 의해서 유발되는 증상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피부나 눈이 다소 노랗게 보이는 것 같다고 하여서 다 황달이 생긴 것은 아니며, 실제로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을 하였는지 확인을 위해서 시행한 혈액 및 소변 검사 결과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각설하고 해당 내용 중에 질문자님이 죽을 것이라고 예상을 할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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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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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증상이 있을 때는 이비인후과외 내과 중에 어딜 가는 것이 적합한가요?
감기와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료를 볼 수도 있고 내과에 가서도 진료를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의학과에서도 진료가 가능하며, 그렇게 하여서는 안 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심지어 응급실에서도 감기로 진료가 가능합니다. 각설하고 애초에 감기와 같은 경증 질환은 어느 진료과에서든 진료를 보아도 무방하고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질환이기 때문에 꼭 어디에 가야 적합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어디서든 적당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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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단단해지는 느낌은 어디가 안좋은걸까요?
해당 소견은 딱히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병적인 소견이라고 볼만한 근거가 있지 않으며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 및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크게 의미를 부여할만한 소견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해당 소견을 통해서 뭐가 안 좋다, 어디가 안 좋다 하는 등의 평가를 내리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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