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아래쪽에 각질 같은게 있어서 긁었더니 빨간 반점 에이즈인가요?
겨드랑이 아랫 부위에 각질 같은 피부 소견이 있어서 긁었는데 붉은 색으로 발점이 생겼다는 소견을 가지고 에이즈 여부를 감별 할 수 없습니다. 에이즈와 관련이 깊다거나 에이즈를 의심을 하여야 하는 특징적인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에서 구체적인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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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가는편이에요? 확인해주세요 ㅠㅠㅠ
애초에 대변이 잘 보이지 않는 사진입니다. 대변이 가는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을 내릴 근거가 있지 않은 사진들입니다. 여담으로 대변의 사진을 놓고 대장암을 의심하고 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는 부분이며 많은 분들이 대변 사진을 가지고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문의를 하는데 아쉽게도 대변 사진을 통해서는 건강 상태가 어떻다 구체적인 감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는 만족스런 답변을 받지 못하실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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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인해 땀이 전신에 주룩주룩 춥고 오한 이럴 땐 입원해야하나요
감기에 걸렸을 때 땀이 많이 나고 오한 증상이 심하다는 비특이적인 소견을 통해서 입원의 절대적인 적응증에 해당한다고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증상이 심하여 환자가 많이 힘들어하면 입원을 요청하여서 입원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증상을 놓고 입원을 꼭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 하는 등의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감기로 인한 발열 증상이 심하여 체온이 40도가 넘어 간다거나 감기가 진행을 하여 폐렴 및 패혈증 등 더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을 하였다면 입원의 적응증에 해당하긴 하겠지만 단순히 오한이 심하고 땀이 많이 나는 등의 소견은 입원의 필요성을 결정하는 것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증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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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머리 x-ray연속촬영 괜찮은가요
엑스레이 10장이 머리 CT 한 번 시행한 것과 비교하여서 방사선량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레퍼런스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머리 엑스레이 검사는 한 번 시행하였을 때 약 0.1mSv의 방사선량이 조사된다고 합니다. 한 번 촬영할 때 엑스레이 사진을 앞, 양 옆, 뒤 네 장 촬영을 하며, 경우에 따라서 한 두 장 더 찍을 수는 있어 살짝 차이가 날 수는 있겠습니다. 머리 단순 CT의 경우에는 약 1.6mSV의 방사선량이라고 합니다. 즉, 머리 엑스레이 검사를 16번 촬영하였을 때 머리 단순 CT 검사와 유사한 양의 방사선 조사량이 발생하게 됩니다. 머리 CT 검사는 방사선량이 모든 CT 검사들 중에 가장 낮은 검사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머리 엑스레이 검사를 열 번 받아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극히 낮은데 10장 촬영한 것은 아무런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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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검사 비뇨기과에서 받으면 남나요?
모든 비뇨의학과 의원에서 검사를 하는지는 전수조사를 해보기 전에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성병 검사는 대부분의 곳에서 할 것입니다. 각설하고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하였다면 그러한 의무기록이 남게 되어 있습니다. 진료를 보고 검사를 한 내역이 자동적으로 보험회사에 전달이 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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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허벅지 근육에서 근육이 움찔거림
딱히 특별한 질병 및 질환을 의심하는 등 큰 의미를 부여할만한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해당 증상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딱히 있지 않습니다. 루게릭병을 의심할만한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신경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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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에서 노란 진물 계속 나는데 괜찮은 걸까요?
상처가 발생하였고 그것이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당장 이차적인 감염 및 염증 등 심한 합병증 소견은 다행이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잘 소독 해주고 회복이 잘 되도록 연고도 발라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적합한 관리 방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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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명치쪽이 너무 아파요 이유를 알려주세요!?
언급하신 증상 소견만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위가 아픈 증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또는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을 의심해볼 수가 있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증상만으로 정확하게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상부위장관 내시경 등의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가 선행이 되어야 이후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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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 어느과로 가야할지 궁금합니다.
언급하신 증상 소견만으로 구체적이고 정확한 감별 진단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는 종류의 증상 소견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더 심각한 종류의 소화기계 질병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각설하고 관련된 진료, 검사, 치료 등을 위하여 가장 전문적인 진료과는 가정의학과가 아닌 소화기내과가 되겠습니다. 일단은 내과 쪽으로 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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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션 고를때 중요한건 무엇이 있을까요?
바디로션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본인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인지 여부를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지성의 피부타입이라면 가벼운 수분 로션 종류의 바디로션을 발라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대로 건성의 피부라면 충분한 보습 효과를 보일 수 있는 종류는 바디로션이 적합하겠습니다. 이외에는 개인 선호에 따라서 다소 끈적이지만 오래 지속되는 종류를 사용하거나 금방 흡수되어 오래 느껴지지 않는 종류를 사용하거나 할 수 있으며 냄새/향 등의 요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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