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가 아픈데 병원 가 봐야 하나요?
팔꿈치가 아프다는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팔꿈치 통증은 테니스 엘보에 의해서 충분히 유발될 수 있는 종류의 증상 소견에 해당하긴 하겠습니다. 각설하고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증상이라면 단순 염좌 등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며 크게 신경 쓸 것 없겠지만,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기 위해서 정형외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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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귀가 가려우면 무조건 귀이개를 이용해서 귀를 파는 습관이 있는데, 귀지는 자주 파는 게 안 좋은 건가요?
귀지는 언뜻 보기에는 지저분하고 아무런 쓸모가 없는 존재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귀 속의 습도 등을 유지하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할 경우에는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외이도염 같은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귀지에 대해서는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때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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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앞쪽 왼쪽 부분이 아픕니다 왜그렇죠
유감스럽지만 해당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과 증상이 있는 위치 정도의 정보를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구체적인 질병을 의심할 정도의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 소견이 아니기 때문에 평가에 제한이 있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목 건강 상에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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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상 일자목인데, 평소에 자세가 늘 목이 앞으로 숙여지는 자세입니다. 목이 아프고 두통도 생기는데 컴이나 폰을 할 때 올바른 자세가 궁금합니다.
이야기 하시는 목을 앞으로 숙이고 장시간 그러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일자목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며 목 통증 등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평상시 습관 때문에 증상이 유발된다고 볼 수 있으며 관련성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올바른 자세는 앞으로 목을 숙이는 것을 피하고 의식적으로 허리를 펴고 목을 뒤로 당겨서 옆에서 보았을 때 머리, 등, 허리, 즉, 척추가 곧은 자세를 취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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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음식마다 다르지만 늘 가스가 차서 배가 팽만감이 있고 배가 아프기도 합니다. 가스가 많이 생기는 것도 질환인가요?
가스가 많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일 수 있으며 섭취하는 음식물의 종류나 장 운동의 활발한 정도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소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소화기계 질병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아쉽지만 딱히 해당 증상만으로 질병 여부를 판단 내릴 수는 없으며,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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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난소암은 생기고 진행되는 데에 얼마나 걸리나요?
일반적으로 난소암은 진행이 빠른 예후가 좋지 않은 암에 포함이 되는데 연구 및 통계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발생을 한 이후에 6-8개월 만에 3기로 진행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이미 3기 이후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때문에 의심 증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선별 검사를 받아 보아 발생하였을 경우 최대한 빠르게 진단을 하고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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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2주 간격으로 39~40도의 고열이 지속됩니다.
발열 증상이 반복된다는 소견만으로 딱히 구체적으로 해볼만한 다른 특별한 검사가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환절기에는 전염성 질환이 워낙 활발하고 왕성하게 발생하고 있어 한 종류의 감기 바이러스로 인하여 감기를 앓고 나서 이어서 금방 다른 종류에 의해서 감염이 되어서 또 감기가 걸리는 것은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현재로서는 증상이 있을 때마다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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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 칸디다 질염 연고 앨린플러스 연고 발라도 되나요?
생리를 시작한 것과 질염으로 인하여 필요한 연고를 처방 받아서 바르는 것은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생리를 시작하였다고 하여서 해당 연고를 바르는 것으로 인해서 더 심각한 문제가 생기거나 이상 반응이 유발된다거나 할 것으로 사료되지 않습니다. 바른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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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염이 몇개월 동안 오래 안 나아요
기관지염이 단기간 내에 금방 치료되는 것도 가능하지만 수 주, 수 개월 이상 기리게 지속되고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쉽지만 기관지염이 오래 되었다는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언제 치료가 되고 언제 확실하게 회복이될지 여부를 파악하고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료는 결국에는 약물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관련하여서는 계속 병원에 잘 다니면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조치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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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걸리면 왜 이비인후과가 아니라 내과를 가야 되나요?
이비인후과는 그 이름에 알 수 있듯이 귀, 코, 목 부위에 대한 진료를 보는 진료과입니다. 진료의 범위가 상기도에 해당하며, 하기도에 포함되는 폐 쪽의 진료는 관련이 없는 진료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 쪽의 진료를 위해서는 하기도 쪽에 진료 및 치료를 하는 호흡기내과로 가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숨소리를 들을 때 숨을 크게 쉬어보라고 하는 것은 당연히 숨을 크게 쉬어야 숨 소리가 잘 들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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