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인플루엔자 접종대상 만 12세?만13세?둘중뭐가 맞나요
육아 인플루엔자 접종대상이 무엇을 이야기 하시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국가에서 시행하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의 무료 접종 대상자를 질의하시는 것이라면 다음과 같습니다:1. 어린이 : 생후 6개월에서 13세 이하2. 어르신 : 65세 이상3. 임산부어린이를 이야기 하시는 것이라면 만 13세가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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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받았는데 빌리루빈이 높다고하던데 어떤가요?
빌리루빈은 흔히 황달 수치라고 이야기 하는 수치인데 그것이 높을 경우 간 및 담도 쪽의 질병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검사 결과는 정상 범위보다 살짝 높긴 하지만 크게 의미를 부여할 정도의 소견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이긴 합니다. 우려스럽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통해서 수치를 낮춰보는 것을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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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견서는 어디에 필요한건가요?
소견서는 말 그대로 환자의 질병 및 상태에 대한 의사의 소견을 작성해 놓은 서류입니다. 상급 병원에서 진료를 볼 때에 제출을 할 수도 있고, 학교나 특정한 기관 등에서 무언가 환자의 소견에 대한 서류를 제출하고 증빙을 하여야 하는 상황에서도 활용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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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문 닫다가 엄지 손톱 찍힌 조갑하혈종이 있습니다. 검은피 없애는 법은요?
조갑하혈종은 그것의 정도가 매우 심하여 손톱 아래의 조직을 누르고 압박하여 피부 괴사를 일으킬 정도로 심한 것이 아니라면 아니라면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호전되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조갑하혈종을 인위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니들을 사용하여 손톱에 구멍을 뚫고 그 구멍을 통해서 고인 혈액을 제거하는 천공술을 통해서 시도가 가능합니다. 스스로 시도하지는 마시고 치료를 희망하신다면 꼭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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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에서 피부염 관련 항생제 주사 치료도 받을수 있나요?
주사제로 항생제를 투여 받는다고 더 효과가 뛰어나고 체감할 정도로 차이가 날지는 의문이긴 합니다만, 피부과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미용만 하는 그런 피부과 같은 곳에서는 애초에 정맥주사 같은 것을 맞는 것 자체가 안 될 수도 있겠습니다. 방문 전에 미리 문의를 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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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제거에대해서질문드릴려고하는데요
지방종은 양성 종물이며 그냥 둔다고 하여서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악성이 아니면 굳이 제거를 할 필요 없습니다. 다만 크기가 너무 크거나 지속적으로 커지거나 그로 인하여 무언가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면 제거의 적응증에 해당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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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증의 원인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어지럼증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단순 스트레스나 피로부터 시작하여서 빈혈, 저혈당 또는 고혈당, 전해질 불균형, 전정기관의 이상, 신경계의 이상 등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때문에 어지럼증 증상만 놓고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여러 가지 검사들을 통해서 감별하고 배제하면서 진단적 접근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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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넘어져서 이마를 다쳤는데 중년이 된 지금도 흉터가 있습니다. 흉터를 제거하는 시술도 있는지요?
여러 가지 레이저 시술들을 통하여 상처로 인해 발생한 흉터를 최대한 희미하게 하고 치료를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하게 흉터를 제거하는 시술이 딱 존재하는 것은 아니며 최대한 제거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시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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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 부정맥이 간헐적으로 생기는데, 급사의 원인이라고 해서 걱정이 됩니다. 위험한 부정맥과 불편한 부정맥의 차이가 뭔가요?
위험한 부정맥이라 함은 심실빈맥, 심실세동과 같이 급격하게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부정맥을 이야기 합니다. 의학 드라마를 보다보면 흔히 브이택! 하면서 제세동기로 전기 충격을 주는 장면을 보실 수 있는데, 그러한 종류의 부정맥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수면 시 부정맥이 생기는지 여부는 실질적으로 수면 중에도 심전도를 확인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해당 경우에는 단순히 심계항진 증상이 있거나 하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보다 자세히 상태를 파악하기 희망하신다면 24시간 홀터 검사 같은 것을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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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혈소판 수치가 낮은데 일주일 한두번 수혈 밖에 없는 걸까요?
실질적으로 검사에서 혈소판이 감소한 소견이 있어서 적응증에 해당하여 수혈을 하는 상황이라면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수혈 처방을 내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애초에 수혈이라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 부작용 위험 부담을 안고 하는 것인데 그것을 장사를 위하여 사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혈소판이 감소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고 그것이 교정이 가능한 것이라면 근본적으로 해결이 가능하겠으나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면 꾸준히 수혈을 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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